• 우리나라 20, 30대라면 한번쯤은 해봤던 바람의나라. 초창기 로그인 BGM만 들어도 그때 그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만드는 마성의 게임입니다. 그 BGM을 현장에서 듣는다면 과연 그 전율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꼭 콘서트 현장에서 듣고 싶습니다! 운명의내일@연 2019.09.15
  •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을 알았고, 그때 인터넷도 안되었던 시절이라 아버지 회사 갈 때마다 노트북에 깔아서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다람쥐와 토끼만 때려잡아도 재밌었고 행복했던 그 시절, 오래 있을 수도 없어 기껏해야 10분~20분 남짓의 짧은 시간을 기다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주년이 넘었다니... 요새도 가끔 유튜브에서 BGM을 찾아 듣곤 합니다. 제일 좋아하던 지옥(진시황릉) BGM이 빠진건 아쉽지만 그래도 만리장성이나 선비족 등 제가 좋아하는 곡도 많아 꼭 콘서트에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켈딤@하자 2019.09.15
  • 20주년 축하해요 나 선택해라! 꽃이지는그날@무휼 2019.09.15
  • 음악,국악에 조예가 깊지는 않지만 10년 넘게 해온 바람의나라 음악으로 공연을 한다니 구미가 당기네요ㅎㅎ 천애명월도는 플레이 해보진않았지만 바람과 같이 콜라보한다니 이 음악들도 기대가됩니다 음악들을 어떤느낌으로 살려냈을지 보고싶습니다ㅎㅎ 도베르만핀셔@연 2019.09.15
  • 내 돈 내고 공연보러 가는건 바이브콘서트 이후 처음... 화성에서 일하고 있어서 가까운 용인에서 한다길래 고민하다가 티켓 끊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99년도때 이후 접었다 복귀했다 접었다 복귀했다했던 제일 애정있는 게임인데 같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회를 즐기면서 감상에 빠져보고 싶네요 은골로칸테@연 201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