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20년 바람의 나라를 사랑하는 유저입니다. 바람의나라는 오래된 만큼 게임내에 여러곳에 역사의 흔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템, NPC, 몬스터, 그리고 BGM 등등.. 특히 바람의나라는 BGM이 으뜸인데요.. 지금도 바람의나라 BGM을 들으면 어린시절 코묻은 돈으로 PC방에 뛰어가서 바람의나라를 하던 제 모습이 생각나곤합니다. 추억의 바람의나라 BGJM 음악회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꽃미모@유리 2019.09.15
  • 오랜만에 바람의나라 생각이나서 들어왔는데, 특별한 공연이 있네요! 어릴적에 MP3에 담아서 들을정도로 바람의나라 OST는 저에게 특별했고 지금도 저에게 특별해요. 바람의나라 OST를 정말 좋아했는데, 직접 듣게 된다면 정말 황홀할거 같고, 좋은 기억으로 더 자리매김 될 거 같아요. 코샤넬@연 2019.09.15
  • 바람의나라 bgm을 직접 귀로 들을수 있는기회.. 듣고 싶습니다.. 어릴적 다람쥐를 잡고 도토리를 모아서 망토를 사서 놀던시절.. 그립네요. 그만큼 바람의나라와 저는 많이 변했지만.. bgm은 제가 어디에 얼만큼 나이를 먹던 그대로일것 입니다..! 조합@하자 2019.09.14
  • 한국 게임 음악은 굉장히 수준이 높습니다. 음악으로 유명한 게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빛나는 작품은 바람의나라 게임 음악입니다. 바람의나라 OST는 가장 한국적인 게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세월을 빗겨가는 명작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세월이 흘러도 OST를 들으면 과거의 추억에 잠기는 것이 그 증거겠지요. 저 역시 어느덧 바람의나라를 즐긴 지 십수년이 되었습니다. 시간은 흘러서 제 어깨 뒤로 묻혔지만 바람의나라 음악을 들을 때마다 유년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경험을 합니다. 이번 국악외전 이벤트를 보자마자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현장에서 국악단의 공연을 생생히 보면서 과거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그 날 또한 오래도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빛냥@호동 2019.09.14
  • 어렸을 때 부터 했던 바람, 지금은 자주 하지는못하지만 간간히 접속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역시 향수를 느끼기에는 음악만한게 없나봅니다. 저도 bgm이 너무 좋아서 휴대폰에 넣고 듣고있는데.. 직접 연주를 들어본다면 어떨지ㅎㅎ 게다가 국악이니.. 정말 기대되네요 만리장성을 수리하면서 듣던 bgm과 선비퀘스트를 하면서 듣던 bgm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창조십사기@연 2019.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