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다가 베스트의 긴장음은 수화룡방의 BGM이죠 ㅎㅎ.. 보스급 및 아이템을 벌수 있는 곳이라면 거의 이 BGM인듯 .. 포토샵@하자 2019.09.14
  • 고등학교 때 풍물놀이 동아리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 그 시절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 국악은 한 요소가 아니라 여러악기들이 하나로 장단에 맞춰줘야 소리를 낸다죠. 게임의 BGM을 어떤식으료 표현할지 궁금하기도하고 늘상 듣던 게임BGM을 국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니~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당첨된다면 여자친구와 내방하여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싶네요~ 큐라@하자 2019.09.14
  • 지금으로 부터 15년전에 중2시절에 가이드북사서 60시간 쿠폰질러서 일본에서 이가닌자의검을 만들기 위한 여정에 듣던 일본신궁으로 노래가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이가닌자들인 인기가 없어 자주 방문하진 않지만, 가끔씩 들리면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유카히@연 2019.09.13
  • 저는 바람의나라를 플레이 하면서 한번도 배경음악을 꺼본 적이 없습니다. 한번씩 bgm이 그리워 바람의나라 맵 곳곳을 탐험하면서 노래를 듣곤 하고, 공부할 때도 바람의나라를 켜 놓고 바람음악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홈페이지에서 배경음악 mp3파일 받을 수 있을 때 받아서 아이리버mp3에 넣어서 걸어다니면서 듣곤 했었습니다. 그만큼 참 바람의나라 추억인데 벌써 바람도 23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국악과 함께 바람의나라를 연주해 주는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 저의 절친이자 바람의나라 친구와 함께 곡 가보고 싶습니다. 음색깡패@무휼 2019.09.13
  • 용인 사는데 거리도 가깝고 옛날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바람의나라 OST 꼭 들으러 가고싶습니다. 아직도 부여성에서 잠수하면 무조건 bgm키고 잠수하는데 꼭 가고싶네요. 구휼미@연 201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