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장비, 회복제, 영약등의 상점 아이템 고찰

커뮤니티 직업 밸런스 전사
전사흑풍일섬참@연 조회 764 2019-07-22 AM 09:59:02

지난번 모바일로 작성하여 간단하게만 작성하였는데도 좋은 반응을 보여 감사합니다.

현재 바람의나라는 밸런스도 밸런스지만 시스템적 문제점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1. 회복제, 회복영약등의 회복 물약 문제
대부분의 RPG들은 사냥시에 회복 물약을 드랍해주며, 물약에 쿨타임이 있는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RPG에서 물약은 상점에 재판매가 가능합니다.
회복영약이야 일정시간 유지되는 물약이니 쿨타임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회복제의 경우는 쿨타임의 존재로 아무도 사용하지않습니다.

또한, 물약을 NPC에게 재판매가 불가능하여 물약 구매 혹은 드롭된 물약을 획득 후 사용하거나 버리기 외에는 사용처가 없습니다.
(하지만 회복제등 쿨타임으로 아무도 사용하지않음)

물약의 경우 재판매 가격을 조정해서 재판매가 가능하게 그리고 쿨타임을 제거(영약 제외)하면 좋을듯합니다.

2. 상점 아이템의 부재
일반 RPG들의 경우 NPC를 통한 장비 구매로도 어느정도의 '강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의나라는 무자본의 경우 일정 레벨 달성시 상자를 지급하고 해당 상자에서 나오는 아이템으로 진행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일부 보스몬스터는 일정 스펙을 충족하지 못하면 잡을 수 없어 장비 파밍 자체가 불가능하며, 독과점의 행태도 반복되고있습니다.

상점 장비 아이템의 다양화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3. 파밍 아이템의 부재
바람의나라도 '파밍' 가능한 아이템들이 있죠.
대표적으로는 '전설무기', '용무기' 등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무자본의 스펙이 부족한 유저들은 독과점과, 스펙미달로 파밍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타 RPG를 보더라도 일정 수준까지는 파밍으로 스펙상승이 가능하며,
장비 자체가 드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던파처럼 일정 수준의 장비는 교불로 잠궈서 템창으로 루팅되는 시스템도 좋으니,
파밍으로 스펙상승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4. 추천사냥터의 사냥 불가능
메이플, 던파등을 플레이해보면 메인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진입하는 사냥터에서 사냥이 불가능한적은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바람의나라는 일정 레벨이 넘어가면 타게임의 메인퀘스트격인 '영웅의길'을 진행하면서도 그냥 죽어버립니다.
사냥 자체가 불가능한거죠.

해당 부분을 상점 장비류나 기타 간단한 퀘스트를 통하여 파밍가능한 장비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 밸런스 패치도 중요하지만 'RPG의 기본이 없으면 게임은 없습니다.'
f
신고
  • 페이스북
  • 트위터
  • 주소

댓글

0/200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추천
    주술사 버터플마자용@연
    2019.07.22 AM 09:59:57
    마자~~~~~~~~~~~~~~~~용!!
  • 추천
    도적 셍샨@연
    2019.07.22 PM 02:16:13
    구바람 시절 주홍투구 현철중검 구리남자갑옷 청동손목보호대 쌍끼고 건사냥 갈때 그맛을 느끼고싶다
  • 추천
    도적 넌나를못이겨@연
    2019.07.22 AM 10:04:10
    조회수는 15인데 추천은10개 계정 짱많으시다 ㄷㄷ
  • 도적 셍샨@연
    2019.07.22 PM 02:16:13
    구바람 시절 주홍투구 현철중검 구리남자갑옷 청동손목보호대 쌍끼고 건사냥 갈때 그맛을 느끼고싶다
  • 천인 멜랑쥬@연
    2019.07.22 PM 01:36:40
    파밍 아이템이 왜 없음 있지 ㅋㅋㅋㅋㅋ 파밍 아이템에 각인이 없는게 문제죠 제대로 알고 적으세요..
  • 도적 넌나를못이겨@연
    2019.07.22 AM 10:04:10
    조회수는 15인데 추천은10개 계정 짱많으시다 ㄷㄷ
  • 주술사 버터플마자용@연
    2019.07.22 AM 09:59:57
    마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