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6

  • AM 02:32:49 시계
    전사

    당태종이세민@하자

    [풍류시인]도토리

    도토리 홍성준바람의나라 처음 켰을때도토리는 보잘것 없는 가치가 아니요,바로 궁핍했던 살림을 채워줄첫걸음으로 큰 의미를 안겨줬던 것이라.도토리 201개 모으면 그렇게 뿌듯했던적지금은 느낄수 없다.하찮게 여기어 그시절 열렬했던 노력은이젠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허나, 바람접속자라면 잊고 싶어도잊을수 없는 한구석의 추억이다.그때를 부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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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 PM 11:48:41 시계
    전사

    당태종이세민@하자

    [풍류시인]꽃

    꽃 홍성준 난 때론 그런 꽃이 되고 싶다.무식한 자연의 파괴자들을부드럽게 홀리면서심연에 빠뜨린 듯 눈을 마취시키는. 난 때론
    조회 45 댓글 0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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