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 PM 01:45:05 시계
    도적

    로월@무휼

    [풍류시인]바람 같은 그대... 시인 -윤동동주-

    이슬처럼 접속했다 바람처럼 종료하는 그대여..그러하니 무휼서버에 바람만 부는구려어떡하란 말이오 나 홀로 무엇 하란 말이오..내 마음 속 한켠 쓸쓸한 바람만 부는구려내 아려한마음을 알아주는 건주막집 왈숙네 밖에 없구나..그대들이여..이젠 바람처럼들어왔다 구름처럼 머물다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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