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는 빡빡이다지은이 : 미한국원망의 기억을한 주먹 쥐고옛 기억의 언덕을걷노라면 어느새한 주먹 추억을 쥐고 있어라추억을 한 주먹쥐고 있노라면도톨 같은 기억들이다시 한 번 내 마음 위에거칠게 내려 앉는다원망을 한 주먹내려놓고그때 그 녀석에게추억 한줌을 건낼때면나는 빡빡이라고수백번 외치고 싶어라
제목 : 추억지은이 : 미한국기억 날 듯 말 듯한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사랑이야기를 듣노라면그 사랑은 내 손을 잡은체저너머로 데려간다어딘지도 모른체까마득한 사랑에 이끌려한 시절을 건널 때면도톨 만한 기억들이내 귓가에 속삭인다그 속삭임을 따라눈을감고 한 걸음 두 걸음걸어온 시절을 주워담으면한 바구니 담긴 시절들을푸줏간에 되팔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