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PM 09:36:25 시계
    천인

    최진트@연

    [풍류시인] 모정

    새벽이 가고 다시 새벽올 때까지 노을이 지고 다시 노을이번질 때까지 사람들은 무심하게 목도를 휘둘렀고 다람쥐는 자꾸 죽고 자꾸 나타났다 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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