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나라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했고 지금 25 살입니다 초대권주세요 감사합니다 삼전동@유리 2019.09.11
  • 바람의나라 음악은 심금을 울립니다. 현실에서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끄@연 2019.09.11
  • 초등학교 2학년부터 바람의나라를 시작했던거같습니다. 어느덧 그 아이는 28살이되었고 매년 향수를 느낄때마다 부여성에 갑니다. 15년이 넘게 흐른 지금도 제가 살던 어린시절의 동네처럼 변하지 않은 노래 변하지않은 성문이 정말 그 시절을 그립게합니다. 추억에 빠져 기타로도 OST 악보를 구해 연주도 해보고, 추억에 잠긴적도 많이있습니다. 어린시절 가이드북을 구매하며 가이드북안에있는 쿠폰을 썻던 기억납니다. 추억이 담긴 OST를 실제 공연으로 들을 수 있단건 정말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드시 이번 공연엔 꼭 참여하고싶네요 수강료영수증@연 2019.09.11
  • 그 옛날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요. 이런 좋은 공연을 계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추억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네요 금강선회@연 2019.09.10
  • 와 옛날 바람의나라 노래 들을수 있는건가?? 아원투부여성@연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