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어릴적은 아니었지만 그당시 중국지역이 열리고 소림사가 생겼을때 주술사 최종마법보다 단련한 백열장이 세다는 말이 있었다. 대여섯시간이었나 나는 소림사에 틀어박혀서 튀어나오는 손바닥 마법만 수천번 썼다. 그때 기억 떄문일까 커서도 지루한 일이 반복되거나 멍해질때면 소림사에서 나오던 그 브금이 문득 머릿속에서 나온다. 공연에서 아날로그적 취향이 가득한 바람의나라의 음악들을 유치하지도, 화려하지도 않게 보여줄수 있을지 걱정이다. 옛 사람들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있었던 음악을 다시 재구성하기란 쉽지 않다. 내 머릿속의 소림사 노래는 커가는 나와 함께 많이 미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궁금하기 때문에 한번 가보려 한다. 용궁에서 출석체크 부르던 그날로, 제발 깨기를 바라며 '천명'을 외쳤던 그날로.. 조숭숭@하자 2019.09.10
  • 여러 OST가 머리속에 맴돌정도로 열심히 플레이한 바람의나라! 10년사이에 저와 다른 또래유저님들은 모두 어른이 되었고 바람의나라는 기네스에도 실린 장수게임이 되어있더라구요 다른 게임에는 없을 국악연주회도 개최되고.. 바람유저로서 뿌듯하네요//(하트) 바람의나라와 국악은 어울리지않을수가 없잖아요..? 국악버전 너무 기대됩니다 2019 국악외전 연주회 라이브로 꼭 들어보고싶습니다! 빠니르@유리 2019.09.10
  • 그때 그시절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어릴때로 돌아가는것 같아서 설레이네요 궁리빙정@무휼 2019.09.10
  • 구바람부터의 추억, 이런공연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팔로팬도@연 2019.09.09
  • 예전 초등학생 시절때부터 즐겨왔던 바람의나라를 잊지못해서 어른이 되서도 하고있습니다. 바람의나라 OST로 국악공연이라니 멋집니다. 하얀하늘인생@연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