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바로 집 근처인데 버스 타고 마치 바람의나라 접속하듯이 들어가서 한판하고 오고 싶네요^_^ 영자님 잘생겼어요! 지렁정@연 2019.09.08
  •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만리장성 노래를 부르며 웃고 떠든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런 친구들이 지금은 다들 직장에 치여 힘들지만, 가끔 바람의나라 게임에서 만나며 아직도 서로 웃고 떠듭니다. 그런 친구들과 함께 이번 공연에 초대되어 어린시절 불렀던 만리장성을 부르며 즐기고 싶습니다. 고식@유리 2019.09.08
  •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바람의나라를 즐긴 1인입니다. 고등학교때는 남자친구(현 남편)와 같이 바람의나라를 즐기고있습니다. ㅋㅋ벌써 13년째 바람의나라를 하고있네요. 이번 공연이 너무 기대되네요 꼭 연주회 남편이랑 같이 보고싶어요~~ 별빗달빗@연 2019.09.08
  • 이건 당첨안돼도 내돈주고감 버프타취일@연 2019.09.08
  • 2000년초 부터 바람의나라를 시작해서 저도 이제 성인이 지나 아빠가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좋은공연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연주회를 들으며 힐링이 되고 싶네요 거로리@연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