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음악회는 그러한 옛 추억을 되살려줄 2000년대 초반풍의 감성추억 노래였으면 좋겟습니다. 지방에서는 공연을 하지 않나요? 부산에서도 볼수 있으면 좋겟습니다. 하나시온@연 2019.09.08
  • 초등학교시절 문구점 뽑기판에서 얻을수 있엇던 1등 보상으로 주어지던 바람의나라CD와 시간제 쿠폰이 생각나네요, 매번 쿠폰 하나를 사용하고 시간이 끝나면 새로운 쿠폰을 얻을때까지 21짜리 무료캐릭터를 만들기를 반복햇엇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닉네임도 실명으로 짖고 이미 써버린 쿠폰에 실명캐릭터를 키우기도 하는듯 정말 웃음짓게 만드는 추억이 많이 있네요. 그당시는 정말 즐겁게 하고 여기저기 잡지도 못하는 몬스터 구경가서 같혀잇는 경험등 지금은 생각도 못할 추억이 많네요 음악회 꼭 잘되엇으면 좋겟습니다. 하나시온@연 2019.09.08
  • 2006년도에 친구들과 같이 바람의나라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초등학교4학년때였는데 무료화가되고나서 저 포함 4명의 친구들과 같이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유료화일땐 항상 21찍고 4직업 다시 키우기를 반복하면서했는데ㅋㅋㅋ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저의 첫 rpg게임이였는데! 그때 같이한친구4명이 이번에 바람의나라를 다시 시작하게됐습니다. 많이 바뀐 바람의나라를 하면서 구버전이랑은 많이 다르다고 느껴지네요!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되어서 국방의의무도 다 이행했고 예비군도 다 끝나가는데 친구들과 함께 구 바람의나라OST를 들으면서 추억에 젖어보고싶네요! 혹시 당첨된다면 이 공연으로인해 친구들과 또 뭉칠수있는 시간이 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 쩡빈@연 2019.09.08
  • - 로그인의 딸깍 소리가 20년이 지나도 아직도 울린다. 새로운 아이템을 얻었다고 좋아한적 레벨은 못올려도 가이드 북을 사서 돌아다니며 아껴놨던 쿠폰을 사용하고, 가이드북에 나온 그림을 기름종이에 따라 그러다 순수한 마음에 사기를 당해 접게 되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 학창시절을 보내고 궁수라는 새로운 직업에 추억을 쌓고 기억나냐며 그때 그 시절 초등학교 동창들과 다시 바람의 나라에 빠졌었죠 그렇게 또 다시 10년이 지났네요..... 뭔가 바람의나라 라고 하면 가슴 먹먹해지고 설레는 그게 있죠?? 그래서 다시 들어가보려 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련풍@연 2019.09.08
  • 어린 시절 친구들과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즐겼던 게임이 바람의 나라입니다. 효과음만 있었던 초창기 시절부터 즐겼지만 그 어떤 요소보다 로그인 테마만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어 직접 관람은 어렵겠지만 바람의 나라 올드유저로서 그리고 음악애호가로서 이번 공연이 잘되서 꼭 지방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막때@연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