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보고싶다 너무약하지@연 2019.09.07
  • 다른 게임 OST들도 좋은것이 많지만 부여성 OST야말로 게임음악 역사를 통틀어 희대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료화 이전부터 게임을 즐겼는데 로그인 화면에서 흘러나오던, 게임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들었던 슬프고도 아름다운 선율을 떠올리면 아직도 추억에 젖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아직도 바람의나라를 잊지 못하고 이렇게 한번씩 들어오게 되는 이유는 게임이 재밌기도 하지만 바람의나라를 즐겼던 그 시절이 그립기 때문이에요. 부여성OST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은 저에게 큰 의미입니다. 바람의나라를 더 재밌게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전멍뭉@연 2019.09.07
  •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바람을 시작한 1인입니다. 이제 30이 넘었네요.. 직장인이 된 지금에도, 바람의나라를 하는 이유는 바로 추억이 아닐까 싶습니다. 퇴근 후 바람의나라에 접속할때면, 마치 학생시절의 저로 돌아간 기분이랄까요. 제 인생의 동반자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람의나라라는 게임이 시대의 흐름을 거쳐 수많은 패치가 있었고, 수많은 컨텐츠가 추가 혹은 변경되었지만, 딱하나 변하지 않았던것은 바로 ost라고 생각합니다. 북방대초원, 만리장성, 부여성 ost는 언제들어도 정감가고 설레입니다. 이 음악들을 현장에서 장엄하게 들을수 있는 정말 귀중한 기회인것 같습니다. 꼭참석하고 싶습니다. 언아더데이@유리 2019.09.07
  • 바람의 아날로그 감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BGM이라 생각해요. 무겁지 않는 음악을 멋지게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느껴질만한 찡~함을 느껴보고 싶어요. 죠도@연 2019.09.07
  • 예전에 20주년 이벤트 때 참석하여, 블로그 후기를 조금 자세히 남겼었던 1인 입니다. 그 당시 바람의나라 OST 를 좋아했던 입장으로, 피아노를 치시던 분의 영상을 자세히 찍어서 업로드를 했었네요. 국악으로 만나는 바람의나라 OST 궁금하네요. 지금은 비록 바람의나라 보다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서, 많이 플레이는 못 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음속에는 항상 바람의나라를 생각하고, 잊혀진 퀘스트를 한개씩 해결해 가면서 향수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바람의나라의 감성에 젖어 들 수 있도록, 꼭 참석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didzhxld/220758637148] 20주년 이벤트 리뷰 링크 입니다. 달빛스쿠터@하자 201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