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1학년 학교 도서관에서 형들에게 배운 바람의나라 현재까지도 아주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게 화이팅! 재흐@연 2019.09.07
  • 바람의나라를 처음 접하게 된지 약 20년이 흘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컴퓨터를 알게 되고, 인터넷에 흥미를 갖게 해줬던 것이 '바람의나라'라는 게임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 온라인 세상이라고 하면 바람의나라를 빼놓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바람의나라를 즐겨 할 때가 있지만, 사실 과거와는 달라진 부분이 많아 다람쥐 뿌려달라던 그 시절을 느끼기엔 힘듭니다. 하지만 BGM을 들으면 간접적으로나마 그 시절을 체험하게 됩니다. 20년 전 무수히 많은 레벨 20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던 어린아이였지만, 지금은 용인 죽전의 대학생으로서 현장에서 직접 그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시 없을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웁@연 2019.09.07
  • 단순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부여성 멜로디... 모두가 그 멜로디 하나로 하나가 되곤 합니다... 그 명품 멜로디를 실제로 음악회에서 듣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 그 추억에 담긴 멜로디... 평생 잊지 못할 멜로디... 이번 국악 공연으로 평생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반평생 이상을 함께해온 인생게임 바람의나라 유저로서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뇨블리@연 2019.09.07
  • 바람의나라 생각하면 단연 생각나는 음악이 부여성인데 ,,ㅎㅎ 요렇게 악단에서 연주하는 공연이라니 너무 독특하고 울산에 있지만 가보고싶네요 ㅎㅎ 워낙 바람bgm을 좋아해서 유튜브로도 자주 찾아듣곤하는데 연주하는 음악은 얼마나 좋을까싶어요~ㅎㅎ 가게 된다면 대학교친구인데 얘기하다 알게된 바람사랑꾼 ㅋㅋ친구와 함께 공연보러갈게요~♡ 좋은 추억 만들수있는 기회를 선물받고싶어요~>_< 냐주@유리 2019.09.07
  • 전통있는 게임과 우리나라 전통음악과의 만남? 연관이 깊은 이 멋진 자리에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개맹이@하자 201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