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맘에들어요 합격^^ 관람하고시퍼요~! 채시미@연 2019.09.07
  • 어릴적 부터 쭈욱 해오던 바람의나라를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 굉장한 경험이 될 것만 같습니다. 언제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바람의나라의 BGM. 그저 단순한 인터넷 게임이 아닌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옛 기억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 인것 같습니다. 그러한 가슴의 울림을 주는 이 바람의나라 BGM을 꼭 현장에서 생동감있게 라이브로 관람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숲콩@연 2019.09.07
  • 어릴 적부터 항상 함께했던 바람 BGM.. 바람을 처음 접한지 벌써 20년이 다되가면서 인생의 한 부분이 된 느낌입니다. 꼭 관람하고 싶네요 마스토이드@연 2019.09.07
  • 집이사해서 adsl 연결 기다리는 1주일동안 접속도 못하고 바람다운받았던거 mp3 ost 듯던시절이 어연 14년이 된것같군.. 너무 촌동네에 살아서 그런지 인터넷 연결만 기다렸었는데 ㅋㅋㅋ 바람 ost로 공연한다는게 신기해죽겠네 물논 지금은 애가 8살 아재이지만 아직도 플레이하고 내 아들이 조금만 더 커서 나랑 같이 룹 사냥하는 그날이 왓으면 좋겠다 개리@연 2019.09.06
  • 바람의나라 사운드트랙을 찾아 듣습니다. 특히 만리장성 트랙을 들을 때면 친우와 플레이하던 추억이 함께 재생되곤 합니다. 그러곤 잠시 추억에 젖어들기도 합니다. 이런 게 바람의나라가 가진 매력이겠죠. 공지를 보다가 사운드 트랙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고마운 건 게임을 넘어 여러 각도로 바람의나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마운 경험이죠. 게다가 경기국립악단분들께서 준비하신 공연이니 단연코 기대해도 될 것입니다. 실제로 기대가 되고요. 2000년 8월쯤인가 무휼에서부터 시작하여 2019년도까지 19년 이상을 바람의나라와 함께 해왔습니다. 지금 글을 남기는 ‘싱글’캐릭터만 해도 16년 이상은 되었을 것입니다. 함께 나이 들고 싶네요. 일정비워두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싱글@하자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