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 바람의나라 너무 재밋게 하구있어영 국악버전 ost라니 모두 추억에 잠겨보아유! 엥혀니@연 2019.09.06
  • 바람의나라는 어린시절 저에게 큰 감동과 많은 추억을 준 게임입니다. 학업으로 인해 게임을 쭉 해오진 못했지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 바람의나라의 정겨운 맵과 음악이 듣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마다 꾸준히 접속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는 취준생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이 자리하던 때랑 달리 지금은 세상이 무겁게 느껴지고 우울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어린시절 큰 감동을 주었던 바람의나라 음악을 들으니 왠지 병들었던 저의 마음이 치유가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고 저 역시도 수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늘 항상 제 곁에서 저를 따뜻하게 달래주고 감동을 준 바람의나라에게 감사합니다. 시간이 계속 흘러도 소중한 추억은 영원히 가슴 속에 남을 것 입니다. 친구사이니까@연 2019.09.06
  • 바람의나라 음악 순서를 봤었습니다. 진짜 기대되는 음악들이네요. 비밀세작의집, 만리장성.. 지금은 관심도 사라졌고 더이상 갈 이유도 없어진 구역들이였지만, 2000년대 당시에는 끝도없이 들었던 노래들입니다. 특히나 기억나는 만리장성. 화기삼동충초돈유합이 뭐라고 만리장성을 통해 장안성, 현도성을 돌아다니고, 성벽수리하겠다고 돌아다니고, 수선도사의머리띠가 뭐가 그리좋았는지.. 그리고 이런 추억을 되살려주는 음악들뿐만 아니라 진짜 잘뽑혔다고 생각되는 신규지역의 음악들. 특히 한성은 정말 시각적으로 보이는 그대로 붓으로 그리는듯한 느낌의 음악도 넣어줘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구로그인음악. " 알 수 없는 힘에 빨려들고 있습니다. " 시간이라는 길에 막혔지만, 노래로 그당시로 들어갈 수 있기를... 냐일즈@연 2019.09.05
  • 주말에 결혼식 갔다가 방문할 계획입니다. 연애시절 같이 게임도 했던터라 꼭 방문하려고 합니다. ost 넘넘 추억돋네요^^ 피날린@연 2019.09.05
  • 가고싶다... 여희@연 20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