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6

  • AM 02:32:49 시계
    전사

    당태종이세민@하자

    [풍류시인]도토리

    도토리 홍성준바람의나라 처음 켰을때도토리는 보잘것 없는 가치가 아니요,바로 궁핍했던 살림을 채워줄첫걸음으로 큰 의미를 안겨줬던 것이라.도토리 201개 모으면 그렇게 뿌듯했던적지금은 느낄수 없다.하찮게 여기어 그시절 열렬했던 노력은이젠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허나, 바람접속자라면 잊고 싶어도잊을수 없는 한구석의 추억이다.그때를 부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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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18:44 시계
    전사

    남양군@호동

    [풍류시인]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 - 시인 남양군 -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내가,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자라나는 이 땅의 아이들에게, 꽃을 피우는 맘으로 한그루의 나무를 심는 맘으로, 생명의 이름을 지어주고,품어내는 향기대로, 아이들의 꿈을 지켜 주며,길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 줄수 있을까!바람이 전하는 선물이 꽃가루 흩날려 생명을 불어 넣어 주듯이때로는, 눈부심이 메마른 땅이 될지라도단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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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2:13:12 시계
    전사

    남양군@호동

    [풍류시인] 바람이 지나고 나니..... - 시인 남양군 -

    한걸음이 모여계단을 이루어가고,방울이 모여강을 이루어 간다.시작은 늘 처음처럼 작은 곳에서,준비하는 자들을 위한 노래를 부른다.준비되어있는 자들을 위한,바람이 이끄는 곳....바람의 나라....성장하는 공존의 이유...바람이 이끄는 대로...목적의식을 따라, 달려온 지금바람은 무엇을 전하려 하나....-시인- 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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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 PM 09:44:30 시계
    주술사

    킬룩켈룩@호동

    [풍류시인] 20년이여

    만화보고 밥 먹고 실컷 하루 간 후에 설거지하는엄마 모습 눈치껏 등져놓고 애를 녹이는 모뎀 연결음 파란 화면을 지나 떠오르는 나의 고구려 황홀한 다람쥐밭이여 목검 쥐고 황삼 하나 걸쳐 입었어도 도토리 100개 통신 요금은 그 100배 아까운 줄 모르고 행복했었다. 아 20년이여 어머니 매운 손에 내 등짝이 터져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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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5:23:40 시계
    주술사

    마총술사@연

    [풍류시인] 바람의 나라 그 시절

    금수를 통해 멍멍이로 둔갑한 도적 부러워 도적으로 갈아타던 그 시절 아버지 이름으로 도사키우다 거울방패 받구 좋아날뛰던 그 시절 연등준다는 말에 믿고 있다가 무한거래 받고 죽어 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던 그시절 어느덧 사회인이 된 나 하지만 내가 변하듯 바람의나라도 변하여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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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05:08:20 시계
    천인

    블래크오공@연

    [풍류시인] Drop the beats at the celerbration of 20th.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0년이나..계속 되는 업데이트에 초심변했나하고 떠났던 유저들과 나그렇게 몇년이나지났는지 모르겠는데 가끔 바람 생각나그렇게 혼자만의 생각으로 전전긍긍하던 나오랜만이지 SNS도 그곳에서 발견한 하나20년을 되돌아보는 클래식 패치한다나반갑고 고마워 노력할게 나축하해 많은 유저들 복귀로 축하와 칭찬받을 너..(끝.. 시는 자신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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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 12:49:40 시계
    전사

    보추마리@연

    [풍류시인] 클래식 월드. 환상과 꿈의 나라

    이럴줄 알았냐?어쩜 이리도 유저들 마음에 꼭 드는 패치만 골라서 하시는지탄복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너네 넥슨 님들아. 하늘에서 신이 너님들과거로 회춘 시켜준다 해놓고다른거 다 그대로 인데 몸통만 6살때로 되돌려 줬다고 생각해봐요.머리통은 아저씨 아줌마 그대로고ㅋㅋㅋㅋㅋ아주 가관이죠?지금 우리가 느끼는게 딱 저짝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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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1:42:17 시계
    평민

    피핀@유리

    [풍류시인] 바람세월

    전깃불로 키보드를 밝히며 모니터를 바라보니한 번 사냥마다 쌓이는 경험치에 눈을 감는다영혼사로 발길을 옮기어 쌓인 체마를 변환한다어느덧 다람쥐는 이십 세가 넘었고나의 분신 또한열 살이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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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 11:27:06 시계
    주술사

    클릭비@유리

    [풍류시인] 글리제 581

    지구로부터 20광년 떨어진 곳에는 적색왜성 글리제 581이 있다.제2의 지구라고 불리는 이 행성은 자그마치 20년 전의 지구를 바라보고 있다.20년 전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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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 PM 11:48:41 시계
    전사

    당태종이세민@하자

    [풍류시인]꽃

    꽃 홍성준 난 때론 그런 꽃이 되고 싶다.무식한 자연의 파괴자들을부드럽게 홀리면서심연에 빠뜨린 듯 눈을 마취시키는. 난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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