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슬롯은 두개인데
첫번째 슬롯은 강화슬롯부적(대부분 이걸로 바릅니다), 강화슬롯구슬로 뚫을수 있고
두번째 슬롯은 오로지 강화슬롯구슬로밖에 뚫지 못합니다.
가격이 강화슬롯구슬이 더 비싸기 때문에 첫번째 슬롯은 강화슬롯부적으로 뚫고 두번째는 대안이없으니 강화슬롯구슬을 사용하는거에여
강화 성공률이 아마 처음에는 낮을거에여 한 30퍼정도 되는걸로 압니다.
이것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기술중에 강화술 등급을 올려야합니다.
명장인까지 올리게되면 70퍼, 대장인 75퍼 그 윗등급은 성공확률이 더 올라가지만 올리기가 쉽지 않아요.
보통 명장인까지만 올려도 할만합니다.
그리구 강화를 실패하게 되면 아이템의 내구도가 차감이 되는데
이게 생산기술이 아무것도 올라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100퍼인가 99퍼인가가 까여서...
이게 내구도 0퍼 이하가 되버리면 아이템이 깨져요. 그래서 보통 생산기술을 올려서(강화술을 포함한 다른 모든 생산기술 등급이 올라갈 때마다 강화 실패시 차감되는 내구도 정도가 줄어듭니다)
차감되는 내구도의 양을 0퍼를 만든 후에 강화를 진행을 합니다. 이것을 패널티 작업이라고 합니다.
강화술 등급을 올리는 것과 패널티 작업은 생산하시는 유저분들이 수수료를 받고 간단하게 올려주십니다. 수수료는 음... 적지는 않은 돈이지만
그것을 직접 올리려고해도 내공이 없으면 돈은 그 이상이 들수도 있고 시간도 많이 허비가 되기 때문에 저는 그냥 그분들께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만약
강화슬롯을 박으려는 템이 대장간 수리가 가능한 템이면 본거지 무료수리가 가능한 문파에 가입되어있는 조건 하에서
패널티 작업은 안되어 있어도 강화술만 명장인 정도만 되어도 질러볼만합니다. 만일 바르려는 부적값 또한 싸다 그렇다면 그냥 강화술, 패널티 둘다 낮더라도 맨땅에 헤딩을 해볼만합니다.
왜냐면 본거지 무료수리로 아이템 내구도를 수리한 후 낮은 성공확률과 실패시 99퍼의 내구도 감소가 된다하더라도 본거지 수리로 내구도 100을 다시 만든후 여러차례 반복하면 결국 발리기 때문인데여
무료수리기 때문에 금전이 부담이 되지도 않고 단지 신경써야할것은 강화슬롯에 바른 부적값정도 밖에 없는데 부적값또한 쌀때는 충분히 노려볼만하죠.
그래서 저의 종합적인 의견은
강화술 + 패널티작업까지 생산하시는 분들께 맡기려면 수천만전이 필요해여
그게 아까워서 본거지 무료수리를 하면서 바르자니 제가 호패를 봐보니 본거지 무료수리를 할 수 있는 문파는 아니어서...
앞으로도 이렇게 무기나 반지 갑옷류에 강화슬롯을 바를 일이 많겠다 싶으시면 그냥 생산하시는 분들께 수수료를 지불하고 패널티작을 하는게 맞는것 같구요.
이런일이 흔치않겠다 하면 그냥 칠지를 통으로 팔아버리고 강화슬롯이 박혀있는 칠지를 다시 사시는게 나을수도 있구요...
근데 바람을 몇개월이라도 계속 하신다면 강화슬롯에 직접 바르실 일들이 많이 있을거에여.
그래서 그냥 아싸리 수수료 지불후 패널티작업 받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패널티 0퍼 만드는 작업은 생산하시는분들께 패널티작업 받으신 후에 생산셋이라고 강화슬롯에 패널티감소, 제작 채집성공률 박혀있는 투구 갑옷을 사셔야해여 이게 1천만전 안짝으로 사실 수 있을거에여.
하튼 이러한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