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7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내집은 주인열쇠, 내방은 내방열쇠로 입장합니다.
내 집은 주택가에 영토(집터)를 설치하는 것이고
내 방은 캐시샵에서 한달에 2000원짜리 가상의 방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여주택가에 있는 제 집입니다
한편 매 30일마다 캐시샵에서 2000원씩 주고 연장해야 하는 내방입니다.
내 집은 각 종 집터에 실제로 내 집이 존재하며, 타인이 내 집을 찾아올 수 있지만
내 방은 가상의 방이기 때문에 실제 집이 위치하는 것은 아니고 '내방열쇠'를 통해서 입장가능합니다
타인도 '초대권'이 있어야 입장가능합니다.
추천 1
휴경셋(갑장1 38개, 한시등 17개)가 있다는 전제하에
최대 휴경 2시간 200%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똑같습니다.
휴경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똑같기 때문에 어떤 것을 해도 무방합니다.
내집은 반영구적이지만 내방은 매 달 2000원씩 내고 연장해야 하는 점,
내 집은 친분의 공간으로 이용하기 편리한 점 등을 고려하면 내집 vs 내방은
내집이 좋습니다
추천 2
추천 1
하지만 대부분 주택가 집터엔 주택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집을 지을 땅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집터를 사람들 거래로 사고팔아야 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덜고 단기간 휴경을 이용한다면 내방이 좋습니다.
한편 내집휴경+내방휴경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내방과 내집이 모두 있으면
2+2시간 4시간 사냥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냥을 많이하는 사람은 둘 다 마련합니다.
추천 1
추천 0
추천 1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