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전에 하다가 ***깨지고 런쳤는데 봉합되서 다시 와버린지 1달넘었습니다
패스사고 환7뚝갑사고 바돈구해서 각인 돋 환수장비하고
현무주작백호 있고 이제 청룡황룡 맹글까 싶습니다
검은용 거마왕일반 혼자 하고 마령은 쩔있으면 받고 안보이면 안하고
전우치는 안하고 구미호잡구요
수화룡장은 많이 안하고 고정팟들 와서 심연패고 가시더라고요
검용거마처럼 혼자 해도 좋은데 부캐들 퀘밀어서 입캐로 하기도 너무 귀찮을거같네요
일단은 도삭산1000층퀘 이런거 틈틈이 하면서 좀 새로운 기분이나 추억거리 찾아서 놀고있는데
저같은 사람 많으면 같이 퀘도하고 그러면 좋겠는데 전처럼 같은거 하다 마주치는 사람도 잘 없고 심심하네요
뭔가 점점 라이트한 플레이어들이 나가떨어지는 구조가 되어가는거 같아 섭섭합니다
처음 복귀하고 주막나왔다가 환수 생긴거랑 정신나간 스킬이펙트들 보고 얼굴을 감싸쥐고 마른세수를 했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