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800렙 달성하고 현재 805렙까지 만든 상태입니다.
790까지는 뭐 천명하고 시간의문돌고 거마령돌고 탐쩔받고
업적작하려고 하루하루가 정말 바빳는데
800렙 되니까 바케쥴이 진짜 1시간도 안걸리고 끝나버려서
게임을 접속해도 할게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연꽃10개 모으기 (사길 자동클리어)
거마령 탐 돌기
이틀에 한번 시련 몰아서 돌기
위의 세개만 하고 있으니 시련없는날엔 게임을 켜놓고 멍때리는게 일상이네요..
영혼력이 낮아서 비슈누 나락은 절대 못가고...
심연돌자니 내사지성 나락도는게 이득이고..
돈 들여서 영혼력 올려볼까 싶었는데 진짜 가격이 괴랄하네요...
비슈누 나락 돌 수 있는 영혼력 맞추려면 적화혈봉+적혈단검 세트 맞출 금액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걸 보고
그냥 천천히 하기로 했습니다..
자사는 필요하면 대야나락에 던져놓긴 하는데 사실 자사는 안돌리는 편입니다.
달사냥 이벤트 끝나고 손사냥은 커녕 자사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시련에 비해서 경험치가 너무 후지니까 1~2시간 돌아도 크게 티가 안나는 느낌...
요강만 아깝고...시간도 아깝고...손도 아프고...
8차되고도 바람의나라 열심히 하시는분들은 무슨 컨텐츠를 즐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