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귀 후 궁사를 키우다가 편리하기도 강하기도 해서 궁사에 바린이 정도의 과금후에 생각보다 넘 물흐르듯이 쉬워서 예전 느낌이 안나
도적으로 다시 키우며 40장 셋팅으로 진청일이랑 태염무신셋 맞춰서 하는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썩었어요.. 시련도 너무 돌기 힘들고 기술 연마 보니까 7차때는 그나마 스킬이 좀 나을것 같은데..
7차에 게이지 생기면서 쓰는 스킬이라면 아무래도 도적 기술조차도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도적을 접고 다팔아치운다음에 궁사셋팅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조금만 더 버텨 보고 괜찮은 직업이니 7차까지는 키워보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