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영술사가 그렇게 쓰는키가 많지 않아서 행동조합을 잘 안쓰긴하는대
간편하게 쓰고자 한다면
1. 빙의괴선 - 마혼승소환 - 대장군빙의 - 불사포효 - 겁화신권
2. 빙의해제 - 요괴질주 - 요괴기원
3. 빙의괴선 - 수호승소환- 괴선공격
4. 빙의괴선 - 폭장승소환 - 괴선공격
5. 빙의괴선 - 괴선공격
이렇게 둘수 있을거 같네요..
상황별로 말씀드리면
1번의 경우 일반적인 레이드 솔격시에 사용후 요괴현신>요괴보호>도깨비 빙의 후 딜링으로 연계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좀더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불사포효, 겁화신권전에 폭주천마령을 중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만.. 폭주천마령은 요력 25만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후 요괴현신 설치가 어려워 겁화신권까지 사용후 요력을 채운뒤 요괴현신 이후 연계를 활용해야 하는점과 행동조합에서 불사포효 또는 겁화신권이 빠지게되는점 요력도 채워지는것을 확인등 영술사에 익숙하지 않아 행동조합을 활용하시는 경우는 편의성을 위해 빼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요괴현신 - 요괴보호 - 도깨비빙의 묶지 않는이유는
요괴보호막이 활성화 되어있을때 요괴보호 사용시 쿨타임 30초가 돌게 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묶으면 도주용으로 사용하다가 실수로 요괴보호가 사용되어 쿨타임이 돌게 될경우 원하는 타이밍에 쓰기가 어려울수도 있기에 따로 행동조합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도깨비빙의를 묶을경우 앞서 이미 대장군 빙의를 사용하여 쿨타임이 돌고 있는 상황이기에 급박한 상황에 도깨비 빙의로 발이 묶을수도 있어 딱히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2번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행동조합인대 도깨비 빙의상태에서 해제하고 도망갈때 요괴질주를 사용하지 않는경우가 종종있어 저는 빙의해제 후 요괴질주를 묶어둡니다
이후 요괴기원까지 활용하신다면 가만히 시전될때까지 두면되고 안쓰실거라면 그냥 이동하심됩니다.
3번~5번은 한세트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순간적인 생존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수호승의 경우 빠르게 무적을 키기위해 행동조합을 묶어두었고.
폭장승의 경우 이미 설치된 폭장승이 터졌을경우 또는 처음설치시 바로 도발을 걸기위해서 같이 채용해서 저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또한 5번 빙의괴선 -괴선공격은 기존에 설치한 장승들의 추가효과를 사용하기 위해 조합했는대 폭장승의 도발 및 수호승의 무적을 활성화 하기 위함도 있으나, 괴선빙의 사용시 기존 쿨타임 10%감소 효과가 있어 도깨비 빙의 또는 대장군 빙의상태에서 겁화신권과 폭주천마령의 쿨타임을 빠르게 돌리기 위함에 있어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예시 : 도깨비 빙의 상태에서 딜링중 - 행동조합 5번 사용 - 도깨비 빙의 -이후 딜)
이 외에도 여러가지 행동조합을 하면 좋은기술들이 있겠으나.. 어지간하면 상황에 맞게 쓰는게 좋기도 하고 그렇게 누르는 키도 많지 않아 어지간하면 행동조합은 몇가지 활용하지는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