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주관적인 소견을 말씀드리면..
게임도 지속적으로 발전과 변화를 거듭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그렇듯..
변화된 모습을 받아드리고 적응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그리워하고 과거에 집착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는 추억이란 이름 아래에 있어야 더 빛이 나거든요
언젠가는 님이 싫어하는 지금 이 순간이
님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과거가 될거에요
(추가적으로, 바람의나라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용자 분들이 많습니다 해당 게시판에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은 좋은 행동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