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각성 패치 이후로 주술사의 마력증강 효율공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고방어도에서 방관이 방어를 상쇄시킬 수 있는 구간 자체가 버프 되었습니다.
기존 구신각에선 마력증강 400 정도만 챙기면 그 이상에선
효율이 공증보다도 낮게 나와서 따로 챙길 의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스들의 제압게이지가 따로 생겨서 제압을 하려면
헬/삼매 도트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스킬 메커니즘은 예전과 똑같음)
(십자는 무기파괴력/공증에 영향을 많이 받지만, 쿨이 상대적으로
헬/삼매보다 길고, 다타일로 움직이는 보스들한텐 위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ex) 산군, 탐 3페이즈
공증은 체력을 소모하는 스킬에 영향을 많이 주고
마증은 마력을 소모하는 스킬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단, 공증은 마력을 소모하는 스킬에도 영향을 주지만, 마증은 체력을 소모하는
스킬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정말 미미하게 줌)
이로부터, 마력을 많이 잡아먹는 헬/착화와 함께 발생하는 도트딜을 올려서
제압게이지를 빨리 깎기 위해서는, 공증보다 마증을 챙기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부스텟을 제외하더라도, 마법치명이 더 높게 붙어있기에
쌍 기준이면 태광노리개가 더 좋습니다.
일본, 중국 연마석은 현재 연서버 기준이더라도 비싸지 않으므로
사행성이 끝나기 전 바꾸시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