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웅셋효과는 직업마다 다르게 붙어있습니다.
격수군인 전사, 차사, 도적, 궁사, 살수는 체력치 + 피해/타격흡수
하이브리드인 천인의 경우 체력치 + 대인방어
비격수군인 주술사, 영술사, 마도사는 체/마력치
그리고 도사는 체/마력치 + '강풍의덫' 이라는 장비마법
번외로, 강풍의덫은 쿨타임 30초에 범위형 스턴마법이고, 기절판정으로 들어가서
PK에서 과거에 쓰였지만 지금은 잘 쓰지 않습니다. 기술서가 있어서요.
환웅세트효과에 붙은 체마뻥은 수치만 가져올 경우 의미가 없지만,
환웅장비/본장비무기 등 장비자체에 붙은 %효과와 중첩되면
주스텟인 방관, 방무 + 부스텟인 공증, 마증과 마치에 비해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딜상승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합니다.
이런 능력치를 '1차 능력치' 라고 합니다.
무기파괴력, 필살률, 힘/민/지력/지혜 등도 1차 능력치에 속합니다.
(천인 스킬들은 무기파괴력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체마뻥은 주스텟만큼이나 중요하진 않지만 들어오는 데미지를
%로 경감시켜주는 피해흡수 옵션과 더불어서
방어도 판정으로 들어오는 레이드보스몹들의 평타 데미지 및 일부스킬,
시련에서 몬스터들의 반격데미지 등으로 즉사하는 경우를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직업별 무적기나 데미지 경감스킬 (천인의 경우 완방) 등이 있어서 고려 대상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환웅 4셋에 붙은 한벌효과는
도사 한벌효과를 제외하면 맨 마지막에 붙은 '신수유물제작확률증가'
때문에 쓰이는 것이 거의 100%라 보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타격흡수는 차사를 제외하면 상한 공식이 따로 정해져 있기에
따로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신체강화와 주/부스텟 능력치 및 크리만 잘 챙기신다면
데미지가 증가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HP/MP 회복량도 늘기 때문입니다.
(재축, 재축진, 체마시약 등으로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피해흡수는 PVP에서 사용하는 옵션이고, PVE에선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PVE에선 보스들이 가지고 있는 피해흡수 수치를 내려주는
황룡권능 (30%), 직업별 피해흡수 경감스킬, 그리고 피해흡수무시가 더 중요합니다.
대인방어/공격은 PK에서 필요한 옵션입니다.
대인공격은 상한이 없으나, 대인방어는 들어오는 데미지를
100% 막아 무적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외공식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