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거의 토를하고 손가락에 알통이 생겨서야
7차가 되엇고 상층 까다로운 컨에 한방 컷 까지 현질해야 햇고
여자 두명과 저혼자 셋이서 파티를 하며 레이드도 다니고 사냥도 하고
그러다 문득 말하기도 지겹고 만날려면 만나는 여자도 사실 만나고 싶지도 않고
왜 내가 이러고 잇지하며
사냥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이고
저 쉬면 여자 둘이서는 사냥도 레이드도 안되니
같이 쉬게 되면서
부담도
그러나 740에 우완을 들어가자 마자 ... 노잼이다...
지금처럼 대야를 갓다면 모를까
영술 컨이 까다롭고 몸빵도 약해 헛방 날리면 목숨이 위태롭고
마당놀이 잊혀진 숲 등.. 다해 보앗지만 노잼
아! 지금에야 맞다 그랫엇지
근데 아는 동생놈이 바람한다면 죽자고 메달리며
닉변도 사줘 노트북도 사줘하며 하자는데
결국 하게 된 ...이게 문제 억지로 한 것
바람은 이빨이냐 요자 꼬시는 재미와 즐겜인데
난 다 싫어 은둔형으로 지금 하고잇는데
현질을 막하다보니 어느세 마령 녹이고
뭐하러 투력이고 현질하고 잇나 생각이 듭니다
지식인에 맞는 글인지 모르겟지만
여러분들은 어떤 즐김이 잇나요
문파에 속해도 말도 하기 싫은 성격이고
이러다 다시 접을 듯 합니다
그나마 자동사냥 때문에 하는 듯
부캐 키우는 맛도 없고 (안에서도 힐 주거나 룹해서 여러개로 템 먹기, 부캐도 모험이 되서 환수 돋 긁어 모아 뻥띄워 바돈 벌고 등)
환수 여러개 키우는 맛도 없고
템 떨궈지는 그런 향락도 없고
(자동 사냥은 개꿀. 대부분 직업이 너프로 시달림)
뭐 그냥 영진이 아주 아주 더 재미없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