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계정 수십개 돌려서 바돈버는 유저, 쌀먹하는 유저들과 바람 큰손들이 사행성이나 강화에 돈을쓰는 등 이런것으로 공급과 수요가 어느정도 균형점을 이루다가
큰손들이나 일반유저들이 접거나 바클로 갈아타면서 공급되는 바돈에 비해 수요가 떨어지니 바돈파는 인간은 그대로인데 사는사람이 떨어지니 시골 서버같은 현상이 점점 발생하고 있는겁니다.
앞으로 더 떨어지겟죠 무휼서버처럼
지금 바클 상황을 보면 매크로가 굉장히 많고 거기도 강화에 굉장히 많은 현금을 쓰고 있으니 그 충격이 시세를 떨구는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