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망한 이유 3가지
바람의나라 클래식 등장으로 큰손들이 클래식으로 넘어가고 본바 현질, 강화, 사행성 지르는 유저가 급감
통합거래소 생기면서 시골서버 바돈이 연썹으로 유입 그래서 바돈이 평준화 되버림
호박패치전에는 일주일 모아 환웅투구사고 일주일 모아 환웅 갑옷사고 2~3주 모아서 8성 무기사고가 가능했는데 바돈 잡겠다고 호박패치하는 바람에 뉴비들 싹다 죽여버림
즉 호박패치전에 하던 유저들은 이미 어느정도 맞춘상태라 다행이지만 쌩 뉴비들은 6차부터 현질하세요 안그럼 게임못해요를 만들어버림
저 3가지 요소때매 뉴비는 아예 하질않고 남은 중저자본유저들은 레이드 제작 강화재료로 나온 템들을 팔기만 겁나하고 썩은물은 거의없어서 사행성을 지르거나 패자류 같은 합성을 안하고
시골서버에는 계속 돈이 유입 이게 계속 지금 순환반복 그러니 바람의나라 일일 3천유저를 유지하던게 지금 1500~2000천명대 즉 고인물 썩은물만 남았다는 얘기
그래서 바람 해보면 거의 다 잠들어있거나 멀 물어보면 띠겁게 알아서하세요 ㅇㅈㄹ 시전 주막 앞에 가보면 정신나간 **것들만 존재 9만 이상만 고인물 썩은물들만 지 문파 영역에서 수다 떨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