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타는 전체 공격 사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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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

콩바오@연

조회 508 추천 0 2025.09.03 PM 11:04:45
천인 무기가 1년 전에 비해

고대마령의적혈포 착용하는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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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지식인들의 답변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천인 알콩알이@연
    2025.09.03 PM 11:18
     
    마하칼리 성좌 출시 이후로 고렙들의 용오름 사용 빈도가 굉장히 늘었습니다.


    그래서 적혈포 10성, 용오름 쿨감 기특 챙기는 고인물 유저가 늘었습니다. 


    또한 손사냥의 효율이 급등하면서 손사 유저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크게 미쳤습니다.


    전체기가 중요했던 건 예전도 똑같지만

    1. 마하칼리
    2. 손사 효율 급등

    2가지 이유가 적혈포 착용 비율을 늘린 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천 1

  • 천인 체침@연
    2025.09.03 PM 11:38
     
    최종사냥터인 나타라자는 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는데 

    빛의심판이나 용오름으로 한방이 나올 경우 각 스테이지마다 3~4초 내외의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2명팟으로 나타라자 한바퀴에 1분초반대의 시간이 걸리기에, 이 때 10초 가량의 시간차이는 누적되면 시간당 경험치 차이를 크게 발생시킵니다. 



    아시다시피 용오름은 쿨이 100초 , 빛의심판은 120초입니다. 

    황룡 시동 + 마하칼리 성좌를 쓰게 되면 용오름은 매 바퀴 사용이 가능하고, 빛의심판은 갑옷에서 쿨감 기특을 추가로 챙겨주면 매 바퀴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기에다 적혈포 10성 착용으로 용오름 쿨감 50%를 받게되면 

    1 stage 용오름 -> 2 stage 빛의 심판 -> 3 stage 용오름 이렇게 세번을 매 바퀴마다 안정적으로 쓸 수 있게 됩니다. 

    투구기특에서 용오름 쿨감 40초 까지 챙긴다면 거의 무한 용오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타라자의 경우 한마리라도 놓치면 다음 스테이지로 안넘어가기에 가끔 통로에서 한두마리 흘려서 10초씩 손해볼 때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거의 흘릴 일이 없어집니다. 

    추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