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말~ 3월초에 사냥터 개편이 있었습니다.
나락이 일반, 나락, 지옥으로 개편됐고 지옥 사냥터가 +200% 로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나락은 레벨 +10, 지옥은 레벨 +20 으로 바뀌었구요
가장 중요한 건
몬스터 레벨과 나의 레벨 차이가 클수록 경험치 보너스가 있었습니다. (1레벨 당 +20%, 최대 +400%)
그래서 만약 내가 800렙에 800 레벨 사냥터의 지옥을 돌면 지옥 사냥터 +200% 에 추가 경험치 보너스 +400% 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손사냥 효율이 급격하게 올라갔습니다.
왕들의땅만 해당되는 건 아니구요. 모든 사냥터에서 손사냥의 효율이 급격히 올라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레벨 차에 따른 대미지 증가, 감소가 생겼습니다.
상대방보다 내 레벨이 1 높으면 최종대미지 2.5% 만큼 더 들어갑니다. (최대 50%, 최소 -50%)
그래서 PK 하는 유저들에게 레벨의 중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상대방보다 레벨이 낮으면 대미지가 덜 들어가게 되니까요
최종 사냥터에서 사냥하시는 고인물 분들은 PK 하는 분도 많기 때문에 레벨링을 열심히 하십니다.
그리고 30주년에 9차 사냥터가 나올 거란 기대감에 899 만렙을 찍어도 체마를 추가로 올리고 있습니다.
바람의나라는 만렙을 찍어도 체마를 올릴 수 있어서 최종 사냥터에서 꾸준히 사냥을 해서 체마를 올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