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비슷하게 설 이벤트 할꺼같은데 작년에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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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이게나인가@무휼

조회 264 추천 0 2026.02.06 PM 11:32:51
괴유보니 설보태기랑 심야채굴나왔던데요

그거말고는 없나요?? 빙고?? 그냥 사행해야만 이득보는거말고는 아예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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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지식인들의 답변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천인 알콩알이@연
    2026.02.07 AM 07:09
     
    작년 이맘 때쯤엔

    나르샤, 출석 이벤트, 프리미엄 바람모험, 설날 이벤트(이계백두촌), 을사년 보태기 를 했습니다. 이후에 환골탈태2 로 왕들의땅 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래부터는 저의 사견이니 가볍게 읽고 넘어가 주셔도 됩니다!----

    음... 짚어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 보태기랑 심야채굴의 경우 돈을 쓰면 금전적으로 손해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사행을 해서 이득 본다는 건 바람의나라에 없는 개념입니다.

    보태기의 경우 시련, 채굴, 의상합성(가위질) 을 통해 레벨을 올리고 보상을 얻게 되는데, 여기서 채굴 및 가위질을 통해 얻는 이득보다 사용하는 품의, 가위, 도시락의 가격이 더 많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손해를 보더라도 가위질에서 1품의나 명품의를 얻을 수 있고, 심야광산을 통해 많은 경험치와 광물, 금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가위를 통해 높품의를 많이 얻게 되면 이득이겠으나 그럴 확률이 적으니 다수의 경우 손해가 맞습니다.

    그리고 심야광산은 금전을 약간 투자해 높은 경험치를 손쉽게 얻을 수 있으며 잘하면 신화장비도 얻을 수 있는, 도파민적인 요소가 강한 이벤트입니다.


    보태기 이벤트에서 저희가 노려야 할 것은 금전이 아닙니다.

    보상을 보면 선택연마권, 내공강화권, 문파경험치 등은 평소 이벤트에선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으로 존재만으로 가치가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심야광산도 함께 진행할 수 있는데, 심야광산으로 높은 경험치를 얻어 손쉽게 레벨업 및 스펙업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 님께서 금전의 관점에서만 이벤트를 바라보셨다면 많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며
    만약 스스로 손해라고 생각한다면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게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추천 2

  • 도적 클루님@호동
    2026.02.07 AM 07:12
     
    명절이벤트는 작년과 비슷하게 크게 변동이 없어보이며 비슷한 패턴입니다. 최근에 끝난 백두대란처럼 이동하여 컨텐츠 진행[빙고,퀴돌이 등] 진행할꺼 같고, 이득보실려면 이번에 채굴 금전 및 광물 획득2배 ,보태기 보상 으로 확인됩니다.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