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련 : 스투파 >> 870 사냥터인 칸첸은 시련 10판 하는데 17~18분 걸립니다. 하지만 스투파 시련은 스펙 어느정도만 갖추면 보통 8~9분이면 끝납니다.
그래서 이 구간은 무조건 스투파를 돕니다. 만약 니나노랑 문파요강이 남으면 칸첸에서 사용해도 됩니다.
- 사냥터 : 860~870 스투파, 870~880 스투파 or 칸첸 >> 870 사냥터인 칸첸은 시즈 사냥터로 손사냥이 굉장히 편합니다. 다만, 효율을 중요시 여기는 분은 판당 시간이 적게 걸리는 스투파를 돕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칸첸을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880~889
- 사냥터 : 인더스 >> 인더스의 사냥 효율이 굉장히 좋습니다. 폭포 구간에서 몬스터가 폭젠이 되기도 하고 몹당 경험치도 급격하게 늘기 때문이죠
- 시련 : 스투파 or 인더스 >> 위에서 말했듯이 인더스의 사냥 효율이 매우 좋기 때문에, 니나노와 요강, 멤버쉽을 아끼기 위해, 그리고 효율이 너무 좋기 때문에 (니나노 소비시간 대비 경험치량이 매우 좋음) 스투파 시련 도시는 분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손사냥 안 해서 니나노랑 요강 아낄 필요 없는 사람에겐 그냥 인더스 시련 도는 경우도 있습니다.
890~
- 사냥터 시련 모두 나타라자 가시면 됩니다. 몹 밀집도가 좋고 50초에 1바퀴 돌만큼 보스런 효율이 굉장히 좋은 사냥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