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 때 추억 겸 도트님의 pk, 사냥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사 영상을 보고 도사로 즐겼지만 자동 사냥 나오고 어항에 금붕어 보는거처럼 켜놓고 가만히 있는게 싫어서 접었습니다. 환골탈태? 등 시스템 개편과 30주년 이벤트로 다시 한번 시작하려고 합니다.
과금은 치장에만 소소하게 하나씩 컨텐츠 천천히 해보려고 하는게 목적입니다.
기존에 750~780 주술사, 도사 외 영술사, 천인, 궁사 700짜리들 있습니다.
1. 30주년 부계정에 만들어서 본캐로 만드는게 좋을까요? 본 ⁷계정에 이어서 가문작? 하는게 좋을까요?
2. 직업 추천부탁드립니다. 과금은 너무 막히면 하겠지만천천히 즐겨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도트님 영상 중 북방에서 도사가 pk로 잡는게 인상적이였는데 요즘은 도사 괜찮나요?
혼자서 천천히 다양한 컨텐츠에 도전 하는게 목표입니다.(생산,레이드,pk 등등)
신규 직업 포함 추천이랑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
3. 만약에 도사, 주술사로 하게 되면 본 계정에 그대로 진행하는게 좋을지 새로 계정 만드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연히 30주년 이벤트 한다는거 보고 다시 옛날처럼 흥미가 생겨서 너무 하고 싶네요 ㅎㅎ 많은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