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딜찍이라 렙에 맞는 사냥터 가는게 맞는대요. 보통 요 세 가지 요인때문에, 템이나 전투력이 압도적으로 좋지않은이상 본인의 단계보다 1~2단계정도 낮춰서 가는게 보통입니다. 일단 헛방이 대충 봤을때 30%이상 뜬다면 자사는 어렵다고 보면되고요. 800렙사냥터부터는 보스들이 직타성격의 즉사성 연발패턴들을 섞어서 쓰기때문에 (오쿠타이 - 칼바람이랑, 쿵찍기 / 가네샤보스 - 대지진스턴, 낙석돌연속떨구기 직타패턴, 평타연타 / 쿠라칸 - 매날리기절망, [화살비속박 누적데미지 약 1500~2000만쯤됨],독장판패턴 / 가루다 - 평타 4여타인데 좀아프고, 바람일으키고, 돌진공격하는데 백만대정도의 데미지라 약함) 사암괴성좌 풀로 열지 않고서는 즉사하는 경우가 많고 즉사한 상태에서 던전재입장하다가 운나쁘면 바로 죽는경우도 있어서 그럴때는 자동사냥 먹통이되죠... 사암괴성좌 다 여는건 필수입니다. 영혼력도 높을수록 데미지 더 박히고 덜입고 (단 직타성격 데미지는 안줄여줌) 직타저항 장비를 입는 것도 좋고요. 말이 좀 두서없는데 무튼 저 3가지 요소중에 부족한거 채우다보면 맞렙 던전 돌아도됩니다.
결론적으로 명중률, 사암괴성좌, 죽지않을만큼 적당한 직타저항, 영혼력(어차피 9차승급 기준이라 30까지는 찍어야함) 하다보면 맞춰집니다. 저도 830렙이고 영혼력 20 사암괴 다 열고 직타저항도 있어서 죽지는 안흔데 명중률이 딸려서 주회속도 느리기에 자사는 태양의사막 돌리고있어요. 대신에 태양의 사막은 보스 쿠라칸이 쏜느 화살비가 운나쁘게 풀히트하면 2000만가까운 데미지 입기도하고 자동보호 딱 풀리는 시점에 박히면 그보다 더 높은 데미지가 들어와서 캐릭터가 눕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