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성역주에 50% 주시를 각인 상태에서 바로 저주가 안걸리고 성역주로 자동으로 때리면 몹들에게 주시가 시전되고 생각보다 잘 녹는거 같은 느낌 입니다
제가 궁금한게 생긴건데요..
마냑에 분노를 각인한다면 대폭적인 딜량을 몹들에게 시전하게 된다고 NPC가 설명하게 됩니다
마냑에 헬파이어에 분노를 각인한다면 ? 헬파이어 쓸때마다 대폭적인 딜이 들어가게 되는것일까요 ?
주시처럼 헬파이어를 시전하게 된다면 주변에 몹들 전체에게 대폭적인 딜이 시전이 되는것일까요 ?
그렇다면 헬파이어에 상응하는 분노딜이 시전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생각은 조금은 다릅니다
성역주나 , 뇌격구, 헬파이어 등 자주 발동되는 공격마법에 분노를 각인한다고 가정했을때
좀전에 주시가 시전될때 주변에 몹들에게 마법이 걸렸자나요 그렇담 분노도 자주 사용된느 마법에 각인하게 되고 쓸대마다 분노딜이 시전된다면
분노딜이란게 어떤 마법에 극한되어 헬파이어 파워의 분노딜이 아니라 성역주를 쓰게 되더라도 몹들에게 대폭적인 딜이 시전이 되어지는지...
그렇다면 꼭 뇌격구나 헬파이어나 그 더큰 데미지의 마법에 축이되어 분노딜이 더 높은 값으로 시전되지는 않고
그냥 주변에 몹들에게 분노라는 딜이 시전이 되는게 아닐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이것이 맞고 저것이 맞다고 생각되지 않고 더큰데지미를 원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분노가 시전된다면 그 마법에대한 이해도를 더 넓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