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력흡수는 적에게 가하는 데미지 수치의 일정부분 만큼의 마력을 회복하는 스탯입니다.
아마 사암괴 성좌를 찍으셨을것 같습니다만, 사암괴가 체마재생력증감효과가 붙어있어서 현재상황에서는 사암괴가 매우 필수라 생각됩니다.
현재로서는 우선 재생축복물약을 통해서 마나 수급을 해보시고,
마력흡수를 스탯에서 땡겨올수있는 부분은 다 땡겨오셔야 할듯합니다.
앞선 답변에서 언급되지 않은 3가지 항목을 확인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1) 내공강화 올신화 / 1품의 2품의 명품의 등에 붙은 모든능력증가로 마력흡수 끌어올리기
- 모든능력증가로 올라가는 능력치로 캐릭터의 마력흡수 스탯도 올라갑니다.
2) 환수육성시 힘스탯 잠재력 10단위 이상으로 찍기
- 보통 방관을 높이기 위해서 환수의 힘스탯을 많이 찍으려 하는데 힘스탯이 마력흡수도 올려줍니다 잠재력을 10단위 이상 찍음 좋습니다.
힘 10단위당 마력흡수 0.8%가 오릅니다(시동환수 기준)
3) 적혈무기(적혈겸)에 타격흡수, 마력흡수가 많이 붙어있습니다.
- 보통 살수를 하시는 분들이 적혈무기도 많이 쓰기 때문에 마력흡수는 적혈무기로 해결보시는 분도 많습니다.
적혈9류는 이번주 목 불꽃사행 상자에서도 9성이 풀리니 만약 자본이 되신다면 한번 구매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한, 마나 고갈문제를 해결할때 까지 금환투겸은 자동사용으로 돌리시는 건은 그렇게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금환투겸의 마나소모가 최대치의 30%라 마나회복속도가 받쳐주지 않으면 마나가 빠르게 없어집니다
추가로, 동일레벨 사냥터나 자기보다 더 높은 사냥터로 갈 시 마력이 자주 없어지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700레벨이후로는 피격자(몹포함)의 레벨이 높을수록 타격흡수/마력흡수의 흡수량이 감소하기 떄문에,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겁니다.
사냥터의 몬스터 레벨은 보통 해당 사냥터의 권장레벨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람서고에서도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