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생산 및 하우징 개편으로 관심이 좀 쏠린 느낌인데
많이 달라졌나요???
제가 2010년도부터 접었다 시작했다를 반복하면서 최근에 오랫동안 했는데
생산의 빛을 포기할려던 무렵 다시 피어오르는 시동을 걸기 시작하는 거 같더라구요
결론은 생산 템들이나 재료템들이 갑자기 거래소에 많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부각되는 거 같은데 예전 아키에이지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를들면 하우징에 생산 관련 물품을 들여 놓으면,
일정 시간이 지나서 한꺼번에 채집할 수 있는?..
운영자님의 의견은 생산의 지루한 채집, 반복적인 노동은 배제하고 라는 의견을 듣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키에이지. 지금은 섭종됐지만(크아처럼) 본인 자가에 농작물을 키우고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광석 채굴기를 설치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대량으로 얻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였죠.
대신 하나하나 채집하는거 대비 효율은 좋지 않았지만
시간이 많지 않은 유저들에겐 없는 것 보단 나은 컨텐츠였어요
그냥.. 왜 갑자기 이렇게 생산 재료나 안보이던 것들이 경매장에 올라오는지
아직 개편도 안됐는데.. 괴유섭 반영돼서 이런건가요?
전반적인 내용이 궁금합니다
저는 14년 전부터 생산에 재미를 들이면서 꽤나 생산에 대한 지식, 숙련도 자부하거든요
손을 놨지만 다시 부활하는 거 같아서 관심 가지고 질문을 납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