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 질문

캐릭터 직업
도적

얄금얄금@연

조회 75 추천 0 2026.08.29 AM 10:50:38
안녕하세요. 복귀한지 1년이 됐는데 그냥 스펙 높일 생각으로 다른 기능은 관심이 없다가

성좌 성좌 하길래 사암괴 다 찍었더니 거의 무적 느낌이더라구여 ㄷㄷ

성좌 사암괴는 생존, 화랑매는 기능성(이속)이 최적화 된 거 같은데

자동사냥할때 영혼력이랑 투력(스펙)만 권장수치되면 사암괴 안써도 되나요?

추가로 사암괴 적용하니까 재생축복물약은 거의 필요가 없는 거 같더라구요

그럼 화랑매 키고 재축먹고 자사하면 호박을 풀로 땡길 수 있을까요? 고급피로도나 복숭아 안먹어도, 먹어도 다 땡길 수 있을련지요.

 - 복숭아 먹을 시 : 현재 1시간은 스투파 자사, 2시간은 히말라야

 - 고급피로도회복약 먹을시 : 스투파2시간, 히말라야 2시간

이렇게 생각중이예요 근데 스투파는 보리수 2배 비서 먹어도 20개밖에 못먹으니까

걍 히말라야에 지금 자사 비중을 더 두는게 나으려나요? 호박 금전 가치는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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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지식인들의 답변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 주술사 인문@하자
    2026.08.29 AM 11:44
     
    호박은 캐릭터가 사냥터 내에서 전투에 돌입하기만하면 확률적으로 습득이 가능합니다.
    명중률을 일부러 권장 사냥터보다 많이 낮춰서 공격해보면 헛방이 나와서 몬스터를 죽이지 못하더라도 호박이 습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자동사냥시 꼬여서 캐릭터가 헛걸음을 하는 등 전투해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그만큼 호박을 못얻습니다.
    사냥속도는 캐릭터의 스펙이나 직업에 따라 다르니 같은 시간 기준으로 둘을 비교하셔야 합니다.
    호박 목적이라면 둘의 사냥터를 돌아보시고 같은 시간 기준 획득한 호박을 금전으로 환산해서 더 높은 금액의 사냥터 위주로 비중을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슈누의영혼력이 30미만이라면
    스투파에서 보리수를 다 획득하자마자 히말라야를 중점으로 사냥해서 연꽃을 수집해야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사암괴는 재생력에 특화된 성좌이고 화랑매는 이동기에 특화된 성좌입니다.
    체력이나 마력 사용량이 큰 상황이었다면 사암괴성좌의 회복기능 때문에 몹잡는 속도가 더 빨라져서
    이동기 특화된 화랑매보다도 사냥속도가 더 빠를 수는 있습니다.
    둘의 성좌를 비교하셔서 더 빠른 성좌를 택하시면 되겠습니다.


    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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