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
솔직히 방어와 공격 둘다 가져가기엔 힘들고 밸런스도 맞춰주면 사기 소리 듣는다. 그러므로 전사는 무조건 방어로만 가도록 하고 천인 기술연마처럼 창지기 / 방패지기 등으로 나누고 방어,직타,피흡,체력에 따른 공격/방어 계수를 주면 된다.
예를들어 방어 -350 템체력 800만인 전사는 창지기 선택 시 방어에 비례하여 방관 데미지가 들어가며 대신 방어는 약해진다.
반대로 방패지기 선택 시 그룹원에게 살보와 더불어 방어버프 체력버프 직타버프 등 마도사와 비슷하게 버프 역할을 할 수 있다.
밸런스는 올 방어로만 템셋팅을 하면 되기에 주 격수보다는 조금 약하게 조정한다.
도적 - 암살과 민첩함에 중점을 두고 현재 전사와 더불어 살보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방 필살기와 방깍 스킬 ( 스킬 넣을때마다 3씩 방깍 스킬 레벨별 최대 방깍 계수 등) 추가, 분신을 만들어 플레이 하며 (스킬 레벨마다 2~4개의 분신을 추가하여 본인의 30~50% 계수로 플레이), 스킬은 현재에도 많으니 그대로 두고 쿨타임만 조정한다.
주술사 - 인간적으로 컨트롤이 너무 힘들다. 성역주와 성역주첨 개선. ( 타겟팅 스킬이 아닌 시전 시 맵에 랜덤으로 성역주 1마리(100%), 첨 4마리 공격(60%) 공격할 수 있도록 개선) 현재 데미지 계수도 매우 낮아 성역주, 성역첨 데미지 상승 필요.
필살기인 헬,삼매 또한 타 직업들에 비해 데미지 계수가 매우 낮다. 주술사 특징으로 마법을 연사하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를 기반으로 콤보를 통한 데미지 뻥이나 아니면 아예 데미지 상승이 매우 필요하다.
전체 마법은 과거 매우 유용하고 중요한 스킬이었지만 현재는 필요 없는 마법으로 바뀌었다. 전체 마법 데미지를 상승시키고 딜레이를 줄여서 레이드나 사냥 시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조정한다.
궁사 - 현재 궁사는 고레벨에서는 환영받고 있지만 저레벨 구간에서는 사냥에 참여하기조차 어렵다. 저레벨 구간이 너무 암담하기에 궁사 유저가 현저히 적다. 레이드에서도 예전 화려한 한방 스킬에 비해 현재는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다.
사냥 방식을 조금 바꾸어 중간 중간 보스 방을 만들어 강력한 한방 데미지를 이용하여 그룹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다.
천인 - 과거 천인의 나라였던 바람이 차사의 나라로 바뀌면서 암담한 현실이다. 천인의 경우 완벽한 스킬 트리를 만들었으나 차사라는 사기 직업이 나오고 완벽함이 깨져버렸다. 현재의 스킬 그대로 두고 콤보 방식의 추가 스킬을 만들면 좋을 것이다. 개조 같은 경우 자아파괴 + 예리함 두개 스킬이 전부인데 여기서 콤보를 모아서 필살기 게이지를 채워 시전하면 폭딜을 넣을 수 있는 방식과 같이 개선이 필요하다.
도사,마도사 - 버프와 비격수의 대표로 개선할 필요성이 적다.
영술사 - 좋은데 재미가 없다. 재미를 보장할만한 방법이 필요하다.
대망의 차사 - 스킬 쿨타임을 증가시키던 데미지 계수를 줄이던 방깍 스킬을 제한하던 너프가 필요하다. 타직업을 상향시킬 것 아니면 차사를 너프해야 밸런스 조절이 가능하다. 현재 데미지 계수를 반절로 줄여도 문제 없을 것이다. 더 적을 필요도 없이 데미지계수 하향, 쿨타임 증가, 방깍 스킬 제한 이 필요하고 불가능하다면 타직업 상향으로 밸런스를 조절해**다.
현재 2시간만 죽어라 사냥하는 방식 외에 그룹 레이드를 통한 경험치 보스 사냥 방식, 주말 공성전 외에 평일 문파 대전 레이드 컨텐츠 (문파 전체 경험치 및 금전 지급) 등을 만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과거 영웅용전, 연대기 클리어 점수 순위 같은 랭킹에도 흥미를 가지며 즐겼지만 현재에는 아예 없다.
레이드 클리어 시간이나 유저들 아이템 수치 랭킹, 문파 점수 순위 (공성 점령 횟수, 문파원 수 등을 통한) 등으로 순위도 개선하면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