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면 격수들은
나락 난이도 사냥터를 가고싶은데 도사가 없어서 못가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도사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나락 전투력을 갖춘 도사가 거의 없는겁니다.
실제로 심연 난이도의 전투력을 요구하는 수준에서는 도사가 많습니다.
이유는 도사는 템구조상 전투력을 올리기가 매우 힘든 직업이기 때문입니다.(용겸천주의, 용겸멸월의가, 구미호갑옷등... 강제됨 + 시향과 직타저항을 챙기기위해...)
현재 이러한 문제로 나락 난이도만 가려는 격수들은 도사부족 문제를 겪고있고 ... 반면에
도사들은 심연 난이도를 가려는 격수가 잘 없어서 고생입니다.
(격수들이 왠만한 심연 난이도 사냥터는 솔플이 가능하기 때문인것도 있습니다.)
사냥터 전투력 요구를 어느정도 완화하거나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일반 난이도의 전투력 요구기준 완화와 사냥터 난이도를 낮췄으면 합니다.
그 이유는 신규/복귀 유저들이 게임의 목표를 잃지않고 꾸준히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봉래산 사냥터까지는 신규/복귀 유저들이 잘 적응하지만 그 위로는 난이도가 높아져 많이들 접으려고 하는 추세입니다.
이 부분을 잘 조정해 주셔야 게임이 더욱 활기차고 사람 또한 많이 늘어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