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술사 대장군 격수계열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사 도적 차사 궁수랑 영술사 대장군이랑 고르라고 하면 뭐 고르실건가요?
영자님들 님이 마도사 도사인데 저 4개직업과 영술사 대장군 있다면 누구랑 사냥 가실거에요?
님이 본캐를 정해야되는데 저 4개직업과 영술사 대장군이 있다면 뭘 선택하실 건가요?
위 4개 직업과 비교시 좋은 점이 없지 않나요? 같은 격수인데 모든게 다 타 격수군 다운 그레이드 버전입니다. 몸빵, 딜, 범위 모두요.
거기다가 답답함+ 노잼(대장군)은 덤이지요.
그래서 건의 드리는게 주력기 범위 상향입니다.
일단 타 격수들에 비해 주력기의 범위가 너무 처량합니다. 사냥 속도에서 뒤쳐지고 재미 역시 떨어지죠.
거기다가 타격 못하면 쿨타임 까지 도는 답답함..! 크
그래서 건의드리는게
화염 쓸기 ->1. 현재 범위에 캐릭터 좌우 1칸씩 범위 증가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 이펙트를 봐도 캐릭터 양 옆(순섬 같은 범위) 타격하면 히트도 수월해지니 쿨타임 도는 답답함도 개선될 것 같아요.
2. 3타 범위를 그냥 단순히 범위 약간 증가가 아니라 데미지는 기존 범위대로 주면서 주변 몹을 모으는 기능으로 변경시키는 건 어떤가요? 스킬 이름처럼 쓸어서 모으는 기능이요. 다른 스킬과 연계도 가능해져서 액션성도 좋아지고 재미도 역시 좋아질 것 같습니다.
화염 정권 -> 몹한테 맞아야 1칸 확장 되는데 진짜 이것만큼 애매한게 없습니다. 범위 패치 필요합니다.. 쿨 조금 더 늘리더라도 마법 강화 시 확장되는 범위 정도는 되야 사냥에서 쓸만하죠.
대장군이 인기 없는 이유가 스킬이 다소 답답한 면도 있고 액션성도 많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은데 그 답답함이 주력기에서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장군으로 사냥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스킬이 다 하나 같이 애매합니다. 정말 대장군으로 사냥하다가 타 격수 하면 다시 대장군은 손대기 싫을 정도에요.
마지막 밸패 전 건의 입니다. 화염쓸기 캐릭터 양 옆 한 칸 범위 늘어난다고 밸런스에 영향 1도 없잖아요.
운영자님 진짜 대장군 이대로 밸패 끝나면 답이 없습니다. 안 그래도 인기 없는 영술사 진짜 유저 다 떠나가요. 요새 영술사 숫자 늘어난거 전부 뉴비입니다. 카페에서 무자본 직업 추천 질문하면 다 마도사 영
술사 추천해요. 근데 고랩은 유저수 차이 압도적입니다.
운영자님 정말 맵 지형떄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대장군 계열 좀 살려주세요!
이게 밸런스 파괴라면 지금 손 봐야될 캐릭터 널렸습니다.
PS. 혈폭장 이거 내구도 소모 패치한다고 하시고는 스킬 자체를 너프 먹이셧는데 원래 대로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롤백 해주셔야죠? 이런 식의 하향패치는 진심으로 아닌 것 같습니다.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