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개선되어야 합니다.

커뮤니티 직업 밸런스 주술사
주술사봄파랑@연 조회 1,596 2019-08-19 PM 05:20:38
보완점
1. 십자: 십자에는 마법수준(이하 마수)이 표시 되어 있지만 십자'강 에는 마수가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약 실수라면 표시해주시고, 실수가 아니라면 왜 마수가 안적혀 있는지
그 이유를 패치내여에 써 주셨으면 합니다.

개선점
1. 호체주술: 도사의 저주 계열 마법 단계에 맞추어 호체 주술도 단계를 바꾸고, 각 단계 마다 도사의 저주와 주술사의 호체주술의 마법수준을 동일하게 해야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술사와 도사는 서로의 아이템을 통해 마수 싸움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간다면 주술사는 아무리 아이템을 좋게 맞춰도 동일하거나 조금 수치가 낮은 마수를 가진
도사에게 호체주술이 풀립니다. 
그렇다고 주술사가 호체주술로 큰 이득을 보는 것도 아닙니다. 레벨에 따른 방어깍기, 직업별 방어깍기 마법들로 인해 아무리 방어가 높아도 죽기 쉽습니다.
또한, 레벨 711때 배우는 열사지대 상위마법이 15초마다 4초간의 무적을 만들어 주긴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이동범위를 제한하기 때문에 쉽게 적에게 노출되고, 각종 군중제어기를 맞으면
그 효용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호체주술을 통해 이동을 하면서도 완전한 무적이 아닌 상태에서 그나마 덜 방어깍기를 당하게 하여 생존률을 조그이나마 높이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혹시나 갑옷 기술 능력에서 호체주술 마법수준을 올려주는 것 때문에 도사의 저주보다 더 낮게 마수를 정하였다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이벤트 때문에 공짜로 운 좋게 얻어 걸릴 수도 있지만 이벤트가 끝난 평소라면 얻기가 힘든 옵션입니다. 대인전으로 주술사는 낙랑전을 통해 얻는 갑옷이나 귀문진산갑 또는 가문의복을
사용하는데 그 중 가문의복은 기술능력부여가 안되고, 낙랑옷이나 귀문진산갑은 전직용이라서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한번 돌릴때마다 금전이 엄청 소모되는 반면 갈수록 패치로 인해 금전
수급이 떨어지니 답이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설마 광산에서 주술사 보정제를 얻어서 사용해라는 의도인가요? 보정제를 얻을려면 높은 전투력이 필요한데 이것 또한 아이템에 많은 현질을 해야하니 중저자본 유저들은 시도하기 꺼려집니다.
아 물론, 그냥 포기하고 대충 대인전을 한다면 현재 상태로 두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템의 특성을 떠나서 직업별 마법수준이 너무 일방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장문을 남깁니다.

f
신고
  • 페이스북
  • 트위터
  • 주소

댓글

0/200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