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에 정말 재밌게 즐겼던게임이라서 또 주변에 바람하는 사람이있어서
현재 이 아이디말고 넥슨아이디 새로 만들고 시작해서 영술사로 4일동안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는데요
620레벨에 막혔습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뭐 월마다 1만원대 현질하고 이런건 좋다이거에요
이게없다고 해서 플레이자체를 못하는게 아니니까요
남들보다 빨리 렙업하고 보다 더 편하게 즐길수있으니까요 이런건 이해하죠
그런데 장비 현질을 해야 사냥이 가능하더군요;;; 추천사냥터가도 사냥 자체가 안되고 원래 알피지 게임이라는게
노가다해서 템을 얻는것에 대한 성취감 또 그 템맞춘걸로 사냥도 하고 사람들이랑 소통도 하면서 즐기는게임인데
이건 현질의나라도 아니고 뭐만하려하면 돈이 드네요
아이템을 제가 직접 만들거나 구하는건 말도안되고 제가 구할수 있는 아이템들은 다 쓰레기일 뿐이구요
기본적으로 몇십에서 150은 투자해야 게임을 할 수 있으니까요
당연히 현질하면 무자본유저들이랑 격차가 나는게 당연하죠 모든게임이 다 그러니까요 안그러면 현질을 왜해요?
하지만 추천사냥터에서 사냥자체가 안되는건
이런건 정말 이해가안되네요 또 전투력시스템이란것도 왜만든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진짜 제가 재밌고 할만한 가치가있으면 돈 투자하는건 아깝지 않죠 그리고 어짜피 제가 현질해서 산 아이템이
소모성이 아니라 제가 즐길만큼 다 즐기다가 접을 때 팔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4일만에 흑우의 길에 막혔는데 저 의외에 다른 뉴비들이 들어오겠습니까?
들어와도 기존 유저들 처럼 장기적으로 게임을 즐길까요?
기본적으로 몇십에서 몇백정도 현질해야하는데요?
과거에 제가 했던 바람의나라가 맞는건지 싶네요 예전에는 분명히 템차이가 나도 컨트롤로, 파티플레이로 아니면
진선으로 열심히 쩔해주면서 돈벌고 그돈으로 아이템 맞추면서 커버가 됬었는데 말이죠
그냥 재밌게 했던 추억으로 묻어놔야죠ㅎㅎㅎㅎㅎ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질과 중자본 무자본의 차이는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사냥자체가 안되는건 너무 합니다
이벤트하면서 뉴비들 끌어모으는건 좋아요 밸런스패치하는것도 좋고 이렇게 소통하는것도 좋아요
새로운 뉴비들과 바린이들이 많이 오고 오랫동안 즐기고 플레이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신다면
저 또한 몇십에서 몇백 투자하는것은 아깝지 않을것같네요
하지만 지금처럼 새로운사람들이 영입이 된다해도 금방 벽에 부딪혀서 떠나가고 기존유저들도 떠나가고
이대로면 제가 바람에 현질하고 플레이를 할만한 가치가 없네요
그래도 운영자님들 저의 추억의 게임을 패치도 활발히하시면서 관리 하시는모습은 보기좋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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