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업] 이동속도 상승 마법 개선안 제시

커뮤니티 직업 밸런스 도적
도적메시@유리 조회 2,086 2019-09-01 AM 10:47:38


 

1. 취지

칸을 단위로 이동하여 플레이하는 바람의나라에서 이동속도는 타격감 있고 스타일리쉬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재미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

그러나 최초 밸런싱 패치 이후 캐릭터의 기본 이동속도는 상향 되었으나 이동속도를 상승시켜주는 [운상미보, 파무속보, 백호의 기운] 등의 마법들이 크게 하향되어


게임의 재미를 저해하는 상황임.

 

2. 이동속도 상승 마법 너프의 이유는


  최대 이동 속도의 제한을 풀었음에도 이동속도 상승 마법을 너프한 것은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분석됨.


     I) 차후 캐시샵에서 사냥필수물약의 판매를 위해서

     II) 초상비령서의 판매량의 부진이 예상되므로

 

 첫 번째의 경우라면 사냥필수물약에 치중되어 있는 이동속도 상승의 수치를 조금 낮추고, 이 수치를 기존 직업별 이동속도 상승 마법에 부여했으면 함

보급되는 사냥필수물약이 이미 바닥을 드러낸 상황에서 사냥은 너무나 지루하고 답답함.

 

 두 번째 경우라면 넥슨의 기우에 불과함. 이동속도가 얼마나 빠르든지 간에 초상비령서는 축지령서와 함께 필수 아이템일 수밖에 없으며

방향키로 조작하여 이동하는 경우는 초상비령서의 사용 간에 생기는 딜레이를 보완하기 위함이므로 판매량 부진은 없을 것이라 확신함.

 

 

3. 이동속도 상승 마법 상향의 방향은

 


     I) 이동속도 상승 마법의 절대적 수치 대폭 상향

     II) 격수 계열의 운상미보 마법과, 도사의 파무속보 마법을 중첩 가능하게끔

     III) 사냥필수물약의 조기 판매

 

첫 번째 경우는 유저 모두에게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예상함

다만 이는 넥슨의 의도 중 하나인 파티플레이 활성화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냥필수물약의 판매 부진으로 인해 넥슨의 수익 창출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음.

 

이에 기존의 이동속도 수치를 유지하면서 격수 계열의 운상미보 마법과, 도사의 파무속보 마법의 중첩을 제안함

이는 솔로플레이에 비해 부족한 파티플레이의 단점을 보완해 줄 것이 자명함

또한 사냥필수물약의 판매를 계획보다 일찍 시행하여 보급 사냥필수물약이 소진된 지금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는 편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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