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유에서 현재
혼력차는양을 5분의1수준으로 줄여놨습니다.
혼력을 풀로채우는데 시간이 30초이상 걸리게 됐습니다.
차사의 스킬은 범위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근접딜러에요.
타 근접딜러들은 전부 대쉬기술이 있습니다.
차사는 그동안 높은 이동속도와 상태이상면역을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접근하거나
강림상태에서 살극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접근했습니다.
강림이 이런식으로 조건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스킬이 되어버리면
강림없는동안은 그냥 상태이상 맞고 쳐맞으면서 버티라는말인가요?
강림스킬이
강림상태 추가피해량 200% → 100%
상태면역 컨셉에서 그냥 저항력 증가로 변경
쿨타임 증가
영기 꽉 채워주는거 사라짐
로 괴유에 적용되어있습니다.
어차피 상태이상면역이 아니라 단순 저항으로 바꾸고 쿨도 1분으로 늘려놔서 차사의 기동성과 딜이 모두 조건부가 된 상황에서
굳이 혼력차는속도도 80%나 너프를 시켜야 하나요?
전체적인 스킬 딜이 절반으로 줄어드는거?
뭐 그동안 꿀빨았던거 대가라고 한다면 받아들일 용의가 있습니다.
혼력차는 속도는 본썹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상태이상저항도 어느정도 수준으로 면역인지 분명히 명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양손컨셉의 방어가 상대적으로 낮고 생존기가 부실한 직업이므로
강림상태에서 높은 CC저항성도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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