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패치를 진행하기전에 개선하기 전부터 좀 해결하지.
세상 어떤 RPG겜들 중 사냥하면서 오히려 돈을 써대는 겜이 있냐?
바람 사냥하려면 150장은 써야 겨우 사냥은 가능하지?
일단 신입유저가 겜에 재미를 느껴보기도 전에
저 템 값 보고 손절한다.
그리고 150장써서 템 사도 사행성으로 찍어대는 고가템으로 저 템 시세 유지도 못함.
게다가 상점에서 파는 무기나 갑옷은 진짜 하루에 몇개나 팔리냐?
떡쇠 월세도 못내고 보증금만 오지게 까먹는단다. 좀 수정좀 해줘라 불쌍하지도 않냐?
최소한 사냥할 수 있는 템들 정도는 NPC를 통해 살 수 있게 해줘라.
아? 그럼 각인 바른 유저들이 또 반발하겠네.
그냥 접자 바람.
이 겜은 너무 돌고돌아 삼천포까지 빠져서 아예 싹다 갈아업고
타노스가 건틀렛끼고 핑거스냅 날리지 않는 이상 가망이없다.
에휴 돈좀 땡겨보겠다고 각인 나오고 사행성 오지게 풀 때 알아봤다.
체마가 사냥에 제일 중요하던 시절이 좋았지.
지금 컨트롤이란게 있긴하냐? 1번2번3번 누르고 지켜보기.
근데 그마저도 마법스킬이 화면 다 가려서 기도메타, 몹이 당연히 뒤졌겠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안심메타 아니냐?
갬성이라고 문자 한통 날라왔길래 접속해서 뭣좀 해보려고 하는데
암 것도 못하겠더라. 나도 양심이 있어서 보스는 처다**도 않았고
겜 접속 후 임무랑 추천사냥터 뜨길래 몹좀 잡아보려고 했는데
몹 눈빛만 봐도 뒤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
몹들이 써대는 패왕색패기를 버틸 수가 없더라.
에휴.. 밸런스패치 좋다 이거야.
근데 바람의나라는 협동 시스템으로 사냥하고 채팅하며 커온 겜 아니냐? 제발 장수한 게임의 "모토"를 버리면서까지 돈만 밝히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