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헬파: 쿨이0.88초 됬음. 성역주 대신 썼는데 0.88초라서 난사는 안됐고 끊어친다는 느낌으로 사용했음.
헬과 헬 사이에 뭔가 다른 마법을 쓰고 싶은데 성역주는 너무 약하고 삼매는 쿨이 너무 길어서 그냥 안쓰고 헬만씀. 헬이 데미지가 세고 추가 데미지 때문에 혼을 쓸필요 없었음.
다만, 범위가 1마리에 한정되기에 몹이 많을 경우 십자, 삼매가 없으면 빨리 몹들을 정리하기가 힘든 것은 마찬가지였음.
그리고, 헬쿨감을 가진 9~10류를 제외하고 용무기, 환웅무기, 귀문진혼봉은 더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음.
이에 따라 기존의 헬쿨감 무기를 십자 쿨감으로 바꿨으면 좋겠음.
(2)십자: 범위기가 넓고 데미지도 좋고 쿨도 엄청 많이 긴 것도 아니라서, 헬과 더불어 사냥시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되지 않을까 싶음.
근데 쿨 10초는 너무 길게 느껴짐. 따라서 위에서 언급했듯이 기존의 헬쿨감 무기를 십자쿨감으로 바꿨으면 좋게음. 또한 십자로 1방에 몬스터를 죽이면 추가로 1초 쿨감 시켜줬으면 함.
그럴 경우, 일반 몬스터에 대해서 헬쿨감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쿨이 9초, 귀문진혼봉은 7초, 7~8류는 6초, 9류는 5초가 되므로 기존의 헬쿨감의 이점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3)삼매: 범위가 넓은 대신 쿨이 19초로 늘어났음. 솔직히 19초는 너무 하다고 생각함. 삼매쿨감 무기들의 쿨은 적용됨.
물론, 3회 충전이 있기에 사냥 초반에는 체감이 잘 안됐지만 좀 오래하다보면 19초가 길게 느껴 짐
(4)성역주,성역주첨: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음. 헬과 헬 사이에 쓰고 싶다면 써도 되는데 데미지가 너무 많이 차이나고 손만 아픔.
다만, 성역주 한방 컷 나는 몬스터일 경우 성역주가 난사가 훨씬 편함. 근데 손아픔.
따라서, 성역주의 범위를 넓혀주거나 자아성역이 있다면, 헬과 헬 사이에 쓰거나 성약주 한방컷 몹 상대로는 계속 사용할 것 같음. 그렇지 않고 이대로 패치가 적용된다면 안써도 될 스킬일 듯.
아, PK에서는 사용해도 될듯.
(5)사슬벼락, 열사지대: 사용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음.
개선안: 열사지대: 십자나 삼매 대신 쓸 수 있도록 타겟팅으로 해주고 범위 및 데미지를 상향 하면 좋을 것 같음.
사슬벼락: 쿨이 7초로 짧아졌던데 그에 비해 보급템이라 그런가 데미지가 너무 구렸음. 쿨을 더 길게 하는 대신 데미지 상향이 필요함
(6)암동: 4인 중 1인 템 엄청 좋음, 2인은 평범, 나머지 1인은 무자본(나)로 했음. 전투력은 까먹고 안보고 그냥했음.
내가 주격함. 무자본으로 갔더니 전사 뿡에 한방에 죽음. 방탬 끼고했더니 괜찮았음. 헬, 삼매, 십자로 다 잡음. 부활하는 도사의 경우 성역주.
(7)봉래 1~3지: 패치를 해서 약해졌나 싶음. 무자본도 충분히 솔플 가능함.
(8)검은용 및 거마왕 레이드: 보급템임에도 불구하고 십자, 삼매, 헬로 충분히 데미지 들어감. 놀랬음.
근데 난 패턴을 몰라서 공격 맞고 여러번 죽음.
레이드가 패치로 인해 바뀌지 않는다면, 현재 기준으로 부캐로 도사나 마도사 데려가거나, 패턴만 알면 무자본 1인 솔플 가능할듯. (심연 제외)
(9)흑월탑: 하층부, 1층부터 했음. 헬 한방뜸. 근데 왠지 모르겠는데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음. (이전에 여기서 사냥해본 경험 없음).
따라서 보급템으로 1인 사냥시 비효율적임.
헬, 삼매 마법 이펙트를 왜 노란색으로 했는지 이해 안됨. 그냥 현재의 본섭과 같은 이펙트로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