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시작해서 2년뒤 2005년에 접고 14년만에 복귀해서 2달정도 캐시써가면서 정들여 키운건데
눈꼽만큼도 기대할 여지가 없는 바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닙니다.. 운영자님 똑바로 정신차리세요...
걍 맘편하게 탈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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