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무웅@연 입니다.
밸런스 패치가 충분히 검증된건가요?
791레벨 차사(격수)가 740 사냥터 보스잡는데 10줄중 1줄깍는데 강림/신수변신 상태로 순섬20번이상 쳐야합니다.
심지어 렙50이상 렙낮은 비격수분들보다 딜이 안들어갑니다. 템차이는 당연히 나고요. 말이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새로 시작할 차사 400레벨들은 사냥터 선비족or흉가 가서 사냥해야 될듯 한데요?
어떤 회사건 제품 출하/개선시 Side Effect로 인한 충분한 검증절차를 거친후 제품을 출하하는게 기본입니다.
익명 글 및 세컨 ID들의 글로 VOC받고 패치 하는게 정상적인/대기업 회사 수준이에요?
기본적으로 VOC받을떄 개인 1일평균 접속률 높은 ID인지, 평소에 활동하던 ID인지 우선체크를 해봐야하는게 정상 아닌가 싶습니다.
(역으로 이미 흐름꺽인 게임 남은 유저들마저 이탈시킬려는 경쟁회사의 전략이 아닌지 고민도 해봐야할듯합니다.)
바X사이트 익명글 및 세컨 ID에 흔들려서 패치 방향이 좌/우지 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타 중소 기업제품도 이렇게 안해요..)
본섭 패치 前 당연히 위에 임원 결재가 있었을껀데, 임원분들이 결재 하신 내용인지도 궁금하네요.
모든 제품이 그렇듯 문제가 있으면 Re-call을 하는게 정상 절차입니다.
대기업 제품 (S전자 XXX 배터리 폭파사건,)들도 그렇고요
넥슨이란 회사도 한국 게임계의 대기업입니다.
충분히 검증해보시고, 무리한 약속된 패치 일정에 채이지 마시고 충분히 검토되어야 서로 WinWin 합니다.
실제바람 접속하셔서 게임/사냥 중인 USER분들 의견 들어보세요. 플레이해보는건 더욱더 좋고요.
현 패치 롤백후 충분한 검증을 통해서
패치 적용 될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12년동안 바람 안하고 복귀 유저 인데 신직업 및 각인/돋/기술능력치/환수/사행템등 무리수 패치, 아이템 밸런스 붕괴등
개인 직업별 특성을 살려 기본적인 부분만 안 건드렸으면 바람User 이탈은 막을수 있었을껍니다.
당연히 오너가 있으니 성과가 필요한건 회사원 입장으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게 꼭 신규 스킬 직업등이 나온다고 되는건아닙니다. 기존에 적응이 된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기존 버그 개선 및 서버 확장으로 인해 렉 개선 / 이쁜 치장템 출시 등 만하였더라도
바람 user이탈은 막을수 있었을껍니다.
어떨때 유저수가 많이 줄었는지 한번이라도 고민/검토을 해보셧나요?
패치History를 분석해보시면 어떨때 유저가 많이 이탈되었는지 확인만 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않게 재발 방지 대책(무리한 패치 금지, 사행템)만 세웠어도
한떄 2005년 무료화 발표후 동접 5000~10000이상 바람User 이탈 현상을 막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2년동안 바람안했어도 추측이됩니다.)
그리고 타 직업분들도 당연히 버프 받는건 당연 하고요 (체력 소모도 및 비격수 룹시 버프 및 각 직업별 특성/색깔에 맞게)
각 회사별 마다 특색이있듯이 가전제품 및 다른 전자제품들은 신기능 (직업)등이 중요하지만
게임 회사의경우 USER 이탈을 막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즉, 기본기(서버 안정화/버그/렉 개선)에만 충실히 하더라도 충분히 User 이탈은 막아질껍니다.
( 중간중간 캐쉬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면서 말이죠.)
게임 오셔가지고 User 의견 듣는게 업무시간 게임하는것 같지만,
타 회사의 경우 야외 실 소비자 의견 듣는것 과 동일 합니다.
예전 잊지 못할 좋은 추억, 그리고 현재 온라인상 맺은 인연 있는 형,동생,누님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을수 있도록
오래 바람의나라가 서버종료 없이 신규 USER를 계속받아
이전 동접 5000~10000 USER의 시대를 찾았으면 하는바램에 장문의글을 남깁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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